<1> cinephile : 영갤까지 영향력을 행세하던 El topo를 앞서고 왓챠 영잘알을 찍으셨다. 텍스트의 방대함과 더불어 왓챠 유저들의
궁금증 질문 까지 풀어주는 예의까지 갖춰진 영잘알. 예전엔 영향력이 크지 않았으나 꾸준한 왓챠 코멘트 작성으로 게으른 영잘알들을 제치고
영잘알 팔로워 수 1위 까지 찍으신 분이다. 윤리 영잘알 El topo의 윤리력을 반으로 줄이고 댄디함까지 갖췄으니 그 누구 cinephile을 빨지 않을수
있으랴? 소통하는 영잘알이라고 할수 있다. 허나 최근에 cinephile의 영잘알 능력이 과대평가 받았다는 소리가 간간히 나오고 있다.
영화를 많이 보는것은 그누가나 알고있으나 그 많이보는 편수에 비해 영화의 명작을 판별하는 기준이 이해할 수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
허나 방대한 영화량 또한 무시할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2> el topo : 왓챠를 그만둔지도 오래됐지만 아직까지 el topo의 영향력은 영갤에서도 막강하다. 그만큼 영화를 잘아는 사람이다. 그의 영화보는
방식은 터프하다. 이건 짱이고 이건 쓰레기야라는 이분적인 사고와 함께 극단적인 윤리성향을 보인다. 그래서 이런 말이있다. el topo를 엄청 싫어하거나
평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있어도 영갤러 중에 el topo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왓챠 활동도 cinephile과 극단을 달린다. 누가 궁금한것을 물어
봐도 cinephile은 친절하게 답하지만 el topo는 쌩깐다. 그의 터프함과 방대한 영화력을 인정하겠지만 그런 불같은 사고로 영화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겠느냐는 의문일수있겠다. 허나 영화를 본편수는 cut와song사이와 함께 독보적이라고 할수있겠다. el topo는 언제나 논란에 서있다. 그리고 우린
무의식에 질투,비웃음,혹은 부러움이 섞여 el topo의 호전적인 행동을 다시 기대할수도 있겠다.
<3> 라탈랑트호 : cinephile 과 el topo 의 유비같은 입장에서 벗어나 매번 관우같은 2인자같은 느낌이지만 위의 둘처럼 키배를 뜨더라도 반박하는 능력은
매우 상타취에 1위로 독보적이다. 절대 지질않는다. 그래서 사건사고가 없어 무난하다. 취향자체가 영화 외적인 해석보다 연출자적인 해석과 영화적인 해석을 보인다.
코멘트를 봤을때 cinephile과el topo와 아는 사이로 보인다. 확실히 위의 두사람과 남다른 취향과 해석을 보이지만 영화를본 횟수는 두 사람보다 좀 딸린다.
대신 능력치 스탯보다 남다른 관점에서 해석하는 관점에서 영잘알에 오르셨다. 예전에는 왓챠에 의욕적이었지만 한동안 왓챠를 멈췄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왓챠를 시작한것같다. 이 영잘알의 재미는 댓글을 보는 재미다. 보다보면 약간 유별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설득력이 강해진다. 그러나 라탈랑트호라는 닉넴처럼
라탈랑트는 노잼이다. 그러니 노잼영화 좋아하면 노잼설득이 될것이다. 희귀영화를 많이 알수있다.
<4> cut와 song 사이 : 이 분을 뭐라고 평가해야 될것인가. 영화를 보는 기계가 될것인가 기계를 보는 영화같은 분이라고 해야 될것인가? 일단 영화량은 탑을
찍었다. 그만큼 걸어다니는 네이버영화사전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문제는 그의 해석을 알아먹을 수없다. 컴퓨터 해커들이 사용하는 암호처럼 영화를 풀어냈기
때문이다. 그의 블로그 해석을 보면 한줄평보다 쉽지만 그것도 술술 읽어내기란 쉽지않다. 그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없어 댓글을 달수도 없지만 혹여나 댓글을
달아도 답변을 안한다. 블로그에 한정해서 댓글을 단다고 할수있다. 그렇다고 cut와 song 사이의 코멘트가 불필요하다고 할순없다. 몇소수 영잘알들은 알아먹는 듯
하다. 한국평론계에서도 해석하지 않은 요지들을 건들기도 한다. 거의 도인이라고 할수있다. 그는 행복한 아재처럼보인다. 우리는 모두 그를 응원한다.
<5> 캄파넬라 : 한때 영갤에서 활동하신 고수. 시네필로써 책도 내신 영갤의 자랑이라고 할수있다. 스티븐 스필버그를 좋아하며 윤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el topo
보다 심하진 않다. 현대에 영화를 해석하는 방식을 가장 시네필적으로 해석하시는 분이다. 나는 그의 책도 샀다. 이분은 영갤에 한정해서 유명한 분이지만 가끔 회자가
될정도로 독보적인 영화력을 소유하신 분이였다. 허나 질투에 사로잡힌 몇 영갤러에 의해 쫒겨나신 인물. 팔로워도 제일 적다. 허나 글을 보면 심여를 기울여 쓴 흔적이
보인다. 영갤러로써 그의 글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팔로워에만 집착하는 영알못인 어느 윤일 모시기와는 반대되는 올바른 능력치의 소유자다. el topo와 친분이
있어보인다. 나는 개인적으로 el topo보다 상타취의 영화력이라고 생각한다.
캄파말고 다 거름
좆토퐄ㅋㅋㅋ - dc App
니엘토포지
씨네필도 라탈랑트호랑 키배 (?)뜨다가 내 의견인데 왜그래! 시전했잖음 그리고 저 다섯중에 제일 안전한 평만 써내는데 왜이리 찬양만 하냐
엘토포는 경희대인가 서강대 철학과여서 너무 일반인 기준에서 벗어남 정성일보다 어려움
나도 봤음. 씨네필 gg 하던데.
캄파미만잡
컷송>라탈랑트>씨네필>캄파>토포
시네필=라탈랑트호>컷송>토포=캄파
정성일 따라하는 사람은 가능하면 제껴야함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컷송이랑 엘토포 저 둘은 걍 허세충임
라탈랑트호만 인정
저기서 시네필하고 라탈랑트호만 보면 된다. 한명은 참고용 다른 한명은 재미용
난 저위에서 라탈랑트만 친추. 시네필은 열심히 쓰는것 같은데 알짜배기 글이 아닌 기분.
컷송이 짱이다 컨텍스트 독해로는
캄파넬라 저 사람은 예전에 영자원에서 얼굴은 많이 본 거 같은데 글은 안읽어봄 그리고 컷송을 쳐주냐 ㅋㅋㅋㅋㅋ 저새끼 꾸역꾸역 남들 안보는 영화 다운받아 쳐보면서 대가리도 안되서 지가 뭔소리하는 지도 모르는 영알못 ㅈ병신인데 진짜 여기도 ㄱ자도 모르는 영알못 새끼들 많네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