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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냉혈하고 직업정신이 투철한 킬러가 있음

사람을 아주 깔끔하게 잘 죽여서 이 바닥에선 유명함

근데 이 킬러는 사실 게이임


어느날 깡패 조직 보스가 이 킬러를 찾아와서 살인의뢰를 함

자기 아들이 게이라서 가문의 수치라고 죽여달라는 거임.


이 킬러는 냉혈해서 별 대꾸없이 돈 받고 죽여주기로 함 



킬러는 그 아들 확인차 그 아들이 일한다는 게이바에 찾아갔음

그는 그 아들이 자기 이상형이라 약간 흔들리게 댐..

기회가 되면 오늘 죽이려했지만 사적인거에 흔들려 못죽임 



몇일 뒤 , 킬러한테 보스 아들이 찾아옴 (아들은 이 킬러가 자기 죽여달라는 의뢰받은거 모름)() 

자기 아버지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하러 온거임..

아들은 게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죽이려는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킬러를 설득하려고 하고 킬러는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집으로 옴


 

이때부터 이 킬러가 고민에 빠지는거임

그 보스와의 첫 약속을 지켜야할지 (직업정신) 

보스 아들 과의 약속을 지키는게 날지 , 도덕적으로도 아들말이 더 일리가 있고 , 더군다나 아들은 자기 이상형임 




결말은

결국 ,. 킬러가 보스 아들이 , 자기 아버지 보스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수용하고 

(자기가 죽여야할) 아들하고 둘이 사귀다가 , 


조직보스가 자꾸 킬러를 재촉하고 킬러를 압박하니깐 킬러는 울며겨자먹기로 자기 애인을 죽임 

그리고 자기 애인을 죽이고

그 보스를 찾아가서 그 보스도 죽임., 


그렇게 애인과의 약속을 지키고 자신의 직업정신도 지킨 

냉혈한 킬러의 삶을 다룬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