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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은
저 글쓴이가 저 한줄평 이해 안간다는 글을 썻길래
내가  책좀 읽으라는 식으로 댓글을 담
실제로 글쓴이는 저런게 글이 이해 안가는건 심각한 교양부족임


1. 이중수식이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지는데다가 음위율을 억지로 맞추려는데 집착한 외래어 인용으로 범벅되어있는데 이해가 가능하나

ㄴ 근데  저 글에 이중수식 자체가 없음 아니 수식어 자체가 없음
외래어 라고 하는데 외래어도 없음
그래서 내가 수식어도 개념어도 없는데 무슨 개소리하냐고 하니깐



2. 이중수식이 아니면 연속수식이라고 표현해야하나, 그리고 외래어는 대충 말한거고 정확히 말하면 개념어겠지

ㄴ 이런식으로 바로 본인말 부정 ㅋㅋㅋ 여기서부터 내가 저 글쓴이 노답인걸 캐치함 ㅋㅋ

근데 본인 주장 부장한 댓글도 여전히 문제인게 연속수식도 여전히 없고 (애초에 수식어가 없는데 어케 연속수식이 있음 ㅋㅋㅋㅋㅋ)

외래어 대충 말한거고 정확히 개념어 라는데 , 외래어하고 개념어가 무슨 공통되는게 있다고 저걸 대충 말함?

그리고 개념어 라는데 저 글에는 애초에 개념어 자체가 없음
개념어라는게 = 개인의 추상적 느낌을 개념화한 명사임 : 예를들어 나르시즘(나르시즘은 개인적 느낌) 오델리즘(개인의 실패나 절망의 기준은 각기 다름)

그래서 다시 댓글을 담
개념어 수식어 여전히 없다고 ㅋㅋㅋ

그랬더니

3.??????? ~의 ~~~에의? 이게 수식어 아니면 뭐지

ㄴ ~의 ~~에  이게 수식어래 ㅋㅋ
그니깐   저 글에 , 영원희귀의~필하모니의~ 이게 다 수식어 인줄 안거임 ㅋㅋㅋㅋㅋ

저건 수식어가 아니고 수사인데 ㅋㅋㅋㅋ 저게 수사인건 뒤에 조사들이 붙기 때문임
영원희귀의 니힐리즘(조사) , 필하모니의 ~ 케슈탈트적 함의에(조사)
다 뒤에 조사 붙기때문에 수사지 수식어가 아님 ㅋㅋㅋㅋ


그리고
연속해서 개념어에 대해서도 댓글을 다심




4. 게슈탈트나 안티테제가 실재하는 사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에서 당연히 개념어지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터짐ㅋㅋㅋ 케슈탈트나 인티테제가 실제하는 사물이 아니니깐 다 개념어래 ㅋㅋㅋㅋㅋ
이분 말대로라면 실제하는 사물이 아닌 모든게 다 개념어 ㅋㅋㅋ

위에도 내가 써놨지만 개념어란 개인적이냐 비개인적이냐를 구분하는거임
예를들어서  사랑이란건 개인적이니깐 개념화 못함 = 나르시즘 안소니즘 할렐리즘 모두 개념어의 일종

개인의 고통이나 절망 이런건 개념화 못하니깐 오델리즘 보바리즘 이런건 다 개념어의 일종

근데 게슈탈트란 안티체제는 추상적인 용어가 아님 ㅋㅋ
게슈탈트 = 형상학 용어중 하나로 ,건망증 망상장애 이런거 뜻하는거고

안티체제 = 변증법 용어 중 하나인데 논리를 뒤엎는다는 뜻을 가진 용어임. 오정반합의 반댓말임

하여간 둘다 개념어가 아닌데 개념어라고 글쓴이 자꾸 우기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둘다 아니라고 하니깐 뜬금없이



5. 하.... 한국어 통사론에서 서술어 주어 수식어가 뭔지도 모르네 걍 노답

이런 댓글을 다심 ㅋㅋㅋㅋ
통사론은 오행 문장론 중 하나인데
한국어 통사론의 영향을 안받는데 뜬금없이 한국어 통사론 등판 ㅋㅋ
국어는 기본적으로 의미어라서  통사론이란 전혀 관계가 없음
통사론은 목적어하고 동어가 뚜렷한 영어하고 독어 불어 덴마크어에만 택해짐 ㅋㅋㅋ

= 그니깐 저런 말 하면 본인 스스로 전문가처럼 보일까봐 내가 쫄지 알고 저딴말 일단 씨부리고 본거임 ㅋㅋㅋ

근데 나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기때문에 저걸보고 글쓴이가 노답인걸 다시 한번 깨달음





2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