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무비
(익무인)

1. 멍청함. 프리츠 랑이나 타르코프스키 영화 따위 절대 논하지 않고 최근 작품 중 히어로나 미국 영화를 주로 봄.

2. 멍청한 수준 정도로 좋아하는 평론가는 이동진. 여기 사람들 연령대가 꽤 높은데 영잘알이나 머리가 섹시하다는 개념은 나이가 많다고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사이트의 익무인들이 증명.

3. 시네필이 아니라 영타쿠다. 회원제라 서로간의 대화가 존중으로 이뤄지지만 각자의 학식은 존중이 이뤄지지않아 바보들의 행진을 보는 것 같은 대표적인 사례.

일베 영화게시판
(영게이)

1. 사실 영화 사이트 3대장 중에 고전과 현대 영화 지식은 넘버1을 자랑하는 영잘알 게시판.

2.일베라고 무시되지만 영갤보다 진지하고 전문적인 영화얘기가 자주 오고 감. 사실상 영갤의 우위관계에 있음.

3. 많지는 않지만 시네필이 아주 조금은 있는 듯함. 익스트림무비는 나이많은 아저씨와 20대 후반이 밀집된 느낌이라면 이곳은 20대 중반이 많은 것 같음. 그런데 영화수준은 영타쿠 따위 바름.

디씨 영화갤러리
(영갤러)

1.말이 필요한가. 세상에 모든 영화 쓰레기들이 모인 영창인생 놀이터. 왓챠의 관심종자나 시비꾼들은 모두 영갤에서 나옴.

2. 영화수준은 일베, 익무에 비해 십하타취. 각종 이상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모임. 그냥 영화가 가장 만만하고 TV에 틀어주는 놀이니까 자기가 영화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취미로 알고있는 못배운 애들의 공간.

3. 뭐 말이 필요한가. 영알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