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먹은 음식을 떠올려보라

그 음식이 떠올랐으면 

점심 먹었던 기억을 떠올려보라 








(햄버거 먹는거 기준) 

당신은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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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억속에  당신의 모습이 들어가있지 않는가? 



이것은 가짜 기억이다 

심리학에서는 이걸 조작된기억이라고 한다

전문 용어로는 심증 기억이라고 한다.







무슨 말이냐면

너가 점심을 먹었던 모습을 떠올릴때 너는 이런 기억이 떠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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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너의 기억속에 너가 존재하면 안돼고 음식만 존재해야한다는 거임


왜냐면 우리의 눈은 자신을 못보고 1인칭 이니깐

진짜 기억들은 1인칭 시점 즉 내 모습이 없어야한다는거임



근데 기억속에 내 모습이 있는건 3인칭이 잖슴

내 눈은 하나인데 내가 어떻게 첫사진처럼 밥 먹고있는 내 모습이 보이겟음?



너가 떠올리는 기억이 실제하는 기억이라면 기억속에 너의 모습은 없어야하는거임

즉 저렇게 음식 사진이나 앞에 풍경 이런것만 기억이 나야되는데 


너가 떠올린 기억속에 밥을 먹고 있는 너의 모습이 보이는건





심증기억 즉 조작된 기억이라는 거임




이렇게 우리는 무언가를 연상시킬때 쉽게 착각에 빠질수가 있다는거임

내가 실제로 보지 않던것도 봤다고 망각하게 돼고 이런식으로 ㅇㅇ 


그래서 심리학자들은 무언가를 떠올렸을때

3인칭으로 완성된 기억들 (즉 기억속에 내 모습이 존재하는 기억들은 


만들어진 기억 즉 조작된 기억일 경우가 많으니깐 

그 기억을 믿지 않는게 낫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