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핸드폰 울림

어떤 미친새끼가 새벽에 전화질인가 하고 받았는데 누구냐하니까 "저기......" 라고 하고 아무말도 안함.

누구냐고 계속 물어봐도 헛소리만 계속하길래  저아세요? 라고 하니까 "저 김박사에요.. 모르세요?" 라고함

김박사가 누구지 했는데 이새기가 " 저 영갤에 김박사요" 라고 해서 생각남.

번호 올린적 한번도 없는데 어캐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구글링하다가 페북 보고 알았다함

ㄹㅇ 소름돋았음 스토커도 아니고 미친진짜 ㅋㅋ 고소하고 싶었는데 고소 될 내용도 아니라서 참고 미쳤냐 하고 끊고 차단함

근데 전화벨 또 울림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번호로 전화함 시발 ㅋㅋ 집전화로 했음 ㅋㅋㅋ

"아니 저 이상한사람 아니고...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 ㅋㅋㅋㅋ 내가 왜 지랑 친하게 지냄? 전화온것도 소름끼치는데

진짜 영갤에 정신병자 백수 싸이코 새끼들 너무많음 님들도 조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