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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도 로봇이냐는 야넥의 말에 10분 뒤 자기방으로 오라는 비커스.

야넥은 냉장고에서 와인을 하나 챙겨서 올라간다.

문앞에서 몸한번 풀고 문을 여는 야넥, 비커스는 기다렸다는 듯이 앉아있었다.

\"요 비커스 마실게 필요할거 같아서\"

말과 동시에 비커스는 자신이 들고있는 1869년산 샤토 라피트를 가리키며 말한다.

\"이게 더 좋은 거에요, 선장\"

뻘줌해져서 머리를 긁적이고 들어와서 바닥에 자기가 가져온 와인을 내려놓고 비커스의 맞은편에 앉는 야넥.

맞은편에 앉은 야넥에게 비커스는 빈 잔을 꺼내서 야넥의 앞에 갖다 놓고 고급와인을 따른다.

잔을 들고 킁킁 냄새를 맡는 야넥, 어디서 본건있는지 잔을 한번 살짝 흔들어본다.

어설픈 동작에 살짝 미묘한 미소를 짓는 비커스.

야넥은 한방에 후룹마시고 입가를 닦는다.

\"요 엄 비커스, 내 배이긴 하지만 진짜 멋진 방이네요\"

야넥은 흑형 특유의 구수한 미소를 지으며 계속 말한다.

\"저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제 고향 생각이 나네요\"

\"선장은 원래 분위기를 잡는 타입인가요?\"

비커스는 턱을 괴고 다리를 꼬며 말한다.

서로를 응시하고 몇 초가 지나고 박력있게 자리에서 일어나 비커스를 번쩍 들어올리는 야넥.

비커스는 야넥에게 매달려서 야넥의 거친 키스를 상대한다.

비커스를 침대에 던지는 야넥.

\"비커스, 이런 타입의 여자였군요\"

\"착각하지 말아요, 선장, 그저 임무에 지장이 안가도록 스트레스를 푸는것 뿐이니\"

야넥은 짐승같이 자신의 티셔츠를 찢어버리고 비커스의 위에 올라탄다.

비커스의 단정한 제복을 거의 뜯다싶이 벗겨내는 야넥.

\"선장, 너무 거친거 같은데요?\"

비커스의 말에 비커스의 입술을 탐하는 야넥, 어느새 제복이 벗겨져 하얀 피부를 드러내는 비커스.

야넥은 비커스의 목에 키스를 하며 비커스의 검은색 브래지어를 벗겨낸다.

비커스의 꿀젖통에 얼굴을 비비는 야넥, 그런 흑형을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는 비커스.

야넥은 비커스의 팬티를 강하게 끌어내리고 비커스의 페이스 허거에 얼굴을 파뭍는다.

야넥의 혀놀림에 허리를 움찔거리며 손가락을 깨무는 비커스.

야넥은 허겁지겁 바지와 팬티를 벗어내리고 비커스의
위에 올라탄다.

역시 흑형이라 그런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야넥의 체스트..아니 푸시 버스터.

비커스는 야넥의 42cm 킹 코브라를 손으로 어루어 만져준다.

비커스의 작고 귀여운 손을 느끼는 야넥, 못참고 비커스의 입에 갖다댄다.

야넥의 아나콘다에 살짝 키스를 하고 입에 무는 비커스.

크기가 너무 커서그런지 침이 샌다.

야넥은 사정할거같은 느낌에 비커스의 입에서 빼고 비커스의 다리를 벌린다.

망설임도 없이 쑤셔들어가는 42cm 푸시 버스터, 엄청난 크기로 인한 복부의 압박에 탄성을 뱉는 비커스.

야넥은 스타트부터 봐주지 않고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고 비커스는 이불을 꽉잡으며 음란한 교성을 마구 뱉는다.

들어간 상태에서 비커스를 번쩍드는 야넥, 비커스를 엎드리게 한다.

비커스의 머리칼을 붙잡고 신나게 달리는 야넥, 비커스는 벽을 계속해서 강타하는 야넥의 꿀고추에 눈이
반쯤 뒤집혔다.

비커스의 엉덩이를 한대 찰싹 때리는 야넥, 통증으로 인한 조임에 아슬아슬하게 흘러간다.

다시 비커스를 들어서 눕히는 야넥, 마지막 폭격을 시작한다.

비커스는 이불을 잡다가 야넥을 끌어안고 야넥의 등을 앙칼지게 긁는다.

기분 좋은 고통에 더욱더 흥분해서 속도를 올리는 야넥, 얼마뒤 몸을 부르르 떨면서 그대로 사정한다.

침대에 누워서 숨을 헐떡이는 두 남녀.

비커스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말한다.

\"선장, 이제 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