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무는 마블 빠돌이들 소굴인데다가, 영화보다는 영화관과 포티를 더 신경 쓰는 이상한 동네더라.
영갤이나 일베 영게는 하라는 영화 얘기는 안 하고 이상한 것에 꽂혀서 히히덕대는 정신병자 소굴인 것 같고.
듀나 게시판은 정치병 환자들이 득시글하고, 디피는 몇 명 빼고는 막상 영화 잘 보는 사람들은 없는 동네인 듯.

왓챠나 개인 블로거들 중에 소수의 영잘알들이 보이는데, 그 사람들 위주로 아마추어 영화평론가 모임 같은 것 했으면 좋겠네. 영화에 좀 생산적인 평론과 공감대가 생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