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피에타 전까지만 해도김기덕 영화속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가해자 였음사회에서 낙오된 사람이거나 사회에서 부당하게 받은 피해를 결국 다른 사람들 과롭히고 때리고 결국 사람이 적이고 사람이 구원인 그런 내용이였음 결국 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야기 였는데김기덕 최근작들피에타 그물 일대일 스톱 다 봤는데영화에서 피해자들만 존재하더라영화에 가해자가 사라지고더 이상 적이 사람이 아니라 국가거나 사회임
구원도 전작에선 타인으로 이뤄지더만 이젠 주인공들이 혼자서 구원하더라 - dc App
ㄴ ㅇㅇ 자기구원함
예전엔 영화가 은유와 상징으로 가득했는데 요즘엔 거칠던데
와이거 냐댓글 어캐지우는거임 ㅅㅂ
올리자마 올라가는 추천수 이무엇
김기덕 영화의 스파크는 상징적 아버지에 대한 전방위적인 반항에서 나왔는데 아리랑 이후로는 아버지를 찾아서 더 이상 불꽃이 일지 않는 것 같다. 설사 반항하더라도 순종하기 위한 반항이니까.
ㄴ 김기덕 영화에서 아버지에 대한 텍스트가 읽힌다고? 예를들면?
내가 말한 아버지는 정신분석학에서 말하는 상징적 아버지. 사회의 제도나 규범, 기호, 권위 같은 거. 근데 뭐 김기덕 영화에 나오지 않는 아버지를 그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
ㄴ 김기덕 영화에서 아버지의 부재는 거의 없다시피한데 오히려 어머니가 없지
ㄴ 그리고 니가 말하는 상징적 이버지에 대한 반항은 아리랑 이전보다 이후에 더 나타나지 김기덕 초기작에서 언제 제도나 규범에 대한 반항이 있었다고
염병 지랄들 하고 있네
븅신들 뭐래 ㅋㅋㅋ김기덕 집에서 부랄긁다 배꼽빠지노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터졌네 댓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