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피에타 전까지만 해도

김기덕 영화속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가해자 였음
사회에서 낙오된 사람이거나
사회에서 부당하게 받은 피해를
결국 다른 사람들 과롭히고 때리고
결국 사람이 적이고 사람이 구원인 그런 내용이였음
결국 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야기 였는데


김기덕
최근작들
피에타 그물 일대일 스톱 다 봤는데
영화에서 피해자들만 존재하더라

영화에 가해자가 사라지고
더 이상 적이 사람이 아니라 국가거나 사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