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신작 극찬한 놈들 가운데


가장 활동량 많은 새끼들로


6명 찾아서 신상 턺











Roger Koza (Argentina)
Film critic, La voz del interior; programmer, Ficunam (Mexico)/ Filmtest Hamburg (Germany)
- 정석적인 영잘알. 그냥 아르헨티나 정성일이라 보면 됨


인생영화 10편

•<마지막 국화 이야기>(미조구치 겐지, 1939)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존 포드, 1962)

•<당나귀 발타자르>(로베르 브레송, 1966)

•<뱀파이어>(칼 드레이어, 1932)

•<클로즈 업>(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989)
•<행진하는 청춘>(페드로 코스타, 2006)
•<검은 집>(포르흐 파로허저드, 1962)
•<어머니와 아들>(알렉산더 소쿠로프, 1997)
•<플레이타임>(자크 타티, 1967)
•<사계>(아르타바즈드 펠레시안,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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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no Monteagudo (Argentina)
Programming director, Cinemateca Argentina and film critic, Página/12
- 초보적인 영잘알. 영화 개론서만 마르고 닳도록 읽은 놈


인생영화 10편

•<제너럴>(버스터 키튼, 1926)

•<선라이즈>(F. W. 무르나우, 1927)

•<시골에서의 하루>(장 르누아르, 1936)

•<시민 케인>(오슨 웰즈, 1941)

•<네 멋대로 해라>(장 뤽 고다르, 1960)
•<동경 이야기>(오즈 야스지로, 1953)

•<사랑은 비를 타고>(스탠리 도넌/진 켈리, 1951)

•<오데트>(칼 드레이어, 1955)
•<소매치기>(로베르 브레송, 1959)
•<현기증>(알프레드 히치콕,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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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Ganzo (Spain)
Journalist
- 하드코어 영잘알. 지가 좋으면 10점, 싫으면 1점 주는 극단주의자


인생영화 10편
•<켈리 여왕>(에리히 폰 스트로하임, 1931)
•<리오 브라보>(하워드 혹스, 1958)
•<모퉁이 가게>(에른스트 루비치, 1940)

•<레이디 킬러>(장 그레미용, 1937)

•<게르트루드>(칼 드레이어, 1964)

•<트리스타나>(루이스 부뉴엘, 1970)

•<기묘한 이야기들>(마리아노 이나스, 2008)

•<Stars In My Crown>(자크 투르뇌, 1949)

•<The Death of Maria Malibran>(베르너 슈뢰터, 1971)

•<Le Théâtre des matières>(장 클로드 비에트,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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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jandro G. Calvo (Spain)
Managing Editor, SensaCine – AlloCine
- 점수후한 영잘알. 모든 영화에 왠만하면 중간점수 이상 주려함


인생영화 10편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존 포드, 1962)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알랭 레네, 1961)

•<천국의 아이들>(마르셀 카르네, 1945)

•<톱밥과 금속 조각>(잉마르 베리만, 1962)

•<마부제 박사>(프리츠 랑, 1922)

•<우게쯔 이야기>(미조구치 겐지, 1953)

•<대부 2>(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1974)

•<괴물>(존 카펜터, 1982)
•<투 러버스>(제임스 그레이, 2008)

•<Aguaespejo granadino>(José Val del Omar,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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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Quintana Morraja (Spain)
Critic, Caimán, Cuadernos de cine (formerly Cahiers du cinéma-España)
- 교과서적 영잘알. 영화 이론서급 객관성과 관람량


인생영화 10편

•<수색자>(존 포드, 1956)

•<시골에서의 하루>(장 르누아르, 1936)

•<동경 이야기>(오즈 야스지로, 1953)

•<아이 양육>(하워드 혹스, 1938)
•<이탈리아 여행>(로베르토 로셀리니, 1954)

•<무쉐뜨>(로베르 브레송, 1966)

•<거짓의 F>(오슨 웰즈, 1975)

•<열정>(장 뤽 고다르, 1982)

•<쇼아>(클로드 란즈만, 1985)
•<인랜드 엠파이어>(데이비드 린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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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Nelepo (Russia)
Editor-in-chief, KINOTE; contributing editor, Seance Magazine
- 꼴림주의 영잘알. 미학적 기준 그딴거 없이 지가 꼴리면 100% 지지


인생영화 10편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더글라스 서크, 1955)

•<베닐드 혹은 성모>(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1975)

•<게르트루드>(칼 드레이어, 1964)
•<해적들의 도시>(라울 루이즈, 1984)
•<평범한 연인들>(필립 가렐, 2004)
•<Femmes, Femmes>(폴 베쉬알리, 1974)

•<The Reign of Naples>(베르너 슈뢰터, 1979)
•<Le Théâtre des matières>(장 클로드 비에트, 1977)
•<Pered sudom istorii>(Fridrikh Ermler) 1965)

•<Black Rose is an Emblem of Sorrow, Red Rose is an Emblem of Love>(Sergei Solovyov, 1990)


+) 알파벳 제목은 국내 소개된 적 없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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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들 인생영화로 두 번 선정된 영화들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존 포드, 1962)
•<시골에서의 하루>(장 르누아르, 1936)
•<동경 이야기>(오즈 야스지로, 1953)
•<게르트루드>(칼 드레이어, 1964)
•<Le Théâtre des matières>(장 클로드 비에트, 1977)



이새끼들 인생영화에 2번 이상 지목된 감독들
[4번 지목]
- 칼 드레이어*
[3번 지목]
- 존 포드*
- 로베르 브레송*
[2번 지목]
- 장 르누아르*
- 하워드 혹스
- 오슨 웰즈
- 오즈 야스지로*
- 미조구치 겐지
- 장 뤽 고다르
- 베르너 슈뢰터 (Werner Schroeter)
- 장 클로드 비에트 (Jean-Claude Biette)


*표시는 홍상수가 존경하고 뒤따르는 감독들

홍상수 미학은 대부분 *표시 감독들한테서 옴


















까든 빨든


신상은 제대로 알고 하자 영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