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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당 120비트(BPM) - 로빈 캉필로 3.8 
2. 러브리스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3.5 
3. 메예로위츠 이야기 - 노아 바움백 3.4 
4. 옥자 - 봉준호 3.3 
5. 해피엔드 - 미카엘 하네케 3.2 
6. 원더스트럭 - 토드 헤인즈 3.1 
7. 더 스퀘어 - 루벤 외스틀룬드 3.0 
8. 그후 - 홍상수 2.8 
9. 가공할만한(Redoubtable) -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2.6 
10. 성스러운 사슴의 죽음(The killing of a sacred deer) - 요르고스 란티모스 2.6 
11. 목성의 달 (JUPITER'S MOON) - 코르넬 문드럭초 1.8






응^^

봉준호 옥자가 평균이 훨씬 좋고

홍상수는 하위권 다툼^^

별 1개반도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상수충들 무슨 황금종려상 운운하고 만점 운운하더만 개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