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전사 예고 봤는데 역시나 명불허전이다
얼굴 표정만 봐도 몰입이 그냥 되네 감정 확 올라옴 미세한 눈빛떨림 표정움직임
송강호야 말로 진짜 영화배우의 얼굴 같다, 위트있을땐 위트있고 진지할땐 또 한없이 아련하면서 진지해지고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그 만의 생활연기..
이 사람의 영화를 보면 연기를 보는게 아니라 옆집 형,아재가 겪는 일을 몰카로 보는 것 같은 기분이다 트루먼쇼처럼
그만큼 생생하고 살아있음
영화관 밖을 나서도 진짜 존재할 것 같은 기분이야
연기 잘하고 잘생기고 유망한 젊은 남자배우는 많다. 김수현,송중기,유아인,이제훈,여진구 등등
하지만 그들이 30대가 되고 40대가 되었을때가 기대되진 않는다. 그들은 좋은 발성을 가졌고 모델같은 비율 누가봐도 잘생긴 외모를 가진 연예인의 얼굴이다.
과연 그들이 우아한세계와 효자동이발사의 어설프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버지를,
변호인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연기 할 수 있을 것이며, 한다해도 관객에게 마음의 동요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제 2의 송강호 같은 배우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좋아보이는 인상의 친근한 외모와 목소리 , 어설프고 어수룩하지만 따뜻해보이며 사람냄새 나는 배우
현실의 우리를 대변하는 시대의 얼굴 같은 그런 친숙한 배우가 보고싶다.
김윤석 - dc App
동감 개추 준당
송강호는 뭐
눈빛보소 ㅎㅎㅎ
송강호가 대단하지 - dc App
김윤석 연기 잘하지 하지만 그에겐 송강호 같은 페이소스를 기대하긴 어렵다 송강호는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뭔가가 있음. 유머러스한 아련함.
착각하지마 뭐든 호불호는 있어
킹강호는 ㅇㅈ
김윤석하고 송강호하고 동급인디.. 송강호에게서 흘러나오는 페이소스가 그렇게 엄청난거라는 생각은 안함 - dc App
안재홍 기대해본다
나도 김윤석 좋아하는데 김윤석이랑 송강호를 나란히 세우는 건 송강호한테 너무 실례인데
김윤석=송강호는 개개인의 호불호나 취향을 떠나서 가치를 저울질하는 능력이 상당히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
ㄴ헛소리 자제좀.. 제대로 분석할 거 아니면 아가리좀 닫으세요 - dc App
애초에 시발 ㅋㅋ 송강호를 무슨 신처럼 취급하고 오바들 자제점 - dc App
김윤석 연기 좋은건 맞는데 스펙트럼 존나 좁잖아;;; 송강호급 아닌데
ㄴ 스펙트럼이 배우 수준의 기준은 아니야.. 그리고 김윤석 스펙트럼 안좁아 - dc App
잘하는데 지겨움
김윤석 스펙트럼 좁아
일단 필모만봐도 김윤석하고 비교가ㅅㅂ김윤석 물론 연기잘하는거ㅇㅈ하지만 송강호랑 동급이라니ㅁㅊ
송강호야말로 스팩트럼 좁고 늘 같은 연기하는데 오바 극혐
송강호가 스펙이 좁다는건 걍니가 개씹영알못에 송강호작품몇개보지도안은ㅂㅅ새기 인증하는꼴ㅋㅋㅋㅋ
최민식도 껴주라
ㅂㅁㄱ============================
송강호가 스펙트럼 좁다는 말에 아침부터 크게 한번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김윤석 질림
이병헌 하정우
김윤석 감독질 한다고 욕쳐먹은것만 생각난다 송강호에 비비지 마라
윤석갑은 아침드라마 하실적인 진짜 였제 연기 씹지림
송강호가 스펙트럼 좁은건 사도만 봐도 알수 있다 사극에서마저 똑같은 연기 그 연기 고대로 밀정에서도 함 박쥐에서 고결하고 금욕적인 신부역할인데 웬 동네 술취한 아저씨처럼 그따위로 연기한게 송강호.
송강호야 말로 최고의배우인이유 모든배역이 송강호란 옷을입을으로써 어디에도 보지못한 캐릭터가나옴
지들이 암만까봐야 21세기 한국배우중 단한명만 꼽는다면 닥송강호야ㅋㅋㅋㅋㄹㅇ병신들ㅋㅋ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