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함 이런걸로 받으려면 신인감독시절 받았어야 했고
재기 발랄함 개성 이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중후함이 있는것도 아니고 날카로운 폐부를 찌리는것도 없고
형식의 실험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훨씬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게 실험하는 감독들 세계적으로 널려있고
홍상수는 맨날 하는게 소주 술판벌려서 불륜저지르다 대화 나누기 뭐 이런거 반복인데
오죽하면 이번에 영미권에서 특히 로튼에서도 리뷰들 올라왔지만
지겨운 반복, 단조로움, 복잡함이라곤 없음, 고통스런 불륜의 지루한 이야기, 뭐 이렇게 올라왔겠냐
경쟁엔 올라갈수 있을지언정 수상까진 못하는게 홍상수 영화임
소주의 50가지 그림자라고 비아냥까지 들었는데 ㅋㅋㅋㅋ
칸영화제에선 앞으로도 수상은 기약없음
앞으로도 술처먹다 불륜 고백하고 하룻밤 자고 난 후 해프닝 일어나고 이런거 무한반복
엌ㅌㅌ진짜 진지한 글이였노.ㅡ뒤로 가기 누른니앙
ㅋㅋ ㄹㅇ
칸에선 절대못받음
팩 ㅋ 폭 ㅋ
+불륜녀 첩민희
진짜 존나 영알못 ㅎㅎ
ㅇㄱㄹㅇ 이게 현실이지 영화 얘기하는 곳마다 집단착각최면에 걸려서 홍틀딱 황종 지껄이는거 보고 비웃음 터지드라 이번에 분수도 모르고 ㅈㄴ 집착하는거 보고 역겨울정도였음 씨네21에서 빨아줄텐데 그거보고 딸쳐
진지한 팩폭글에 비추누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그들이 부들거리는거 보니 이 글이 진리인듯
ㄹㅇ
오즈 야스지로 같은거냐
팩폭
솔직히 홍상수영화 거품 너무 심해
프랑스말곤 빨아주는데도 없는데 한국평론가들 프랑스뽕맞아서 홍상수영화빨아야 영잘알처럼 보이겠지?해서 오바하면서 빠는거
진짜 이 글 내용대로 씹퇴물인게 홍틀딱인데..프랑스에서 좀 알아준다고 우물안 자위질하는거 존나 우스움ㅋ 칸에 매번 낙방해서 라인업 좆나약한 베를린간거고 그것도 전과는 달리 좀 무겁고 잘안하던 여주 원탑으로 해서 여주상탄건데 그 수준이 칸에서도 통할줄 알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