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그냥 영갤러들이 제일까기 좋아하는 한국영화임 깡패+형사물 비슷하다면 저수지의개들 신세계정도 생각남.
연출을 진짜 잘하고 신선함. 쇼트를 난잡하게나눠서 편집할때 많이 힘들었을꺼 같은데 거슬리지 않을정도로 유지했음.
초반 씬에서도 익스트림줌 아웃쇼트장면에서 그냥 쭉빠지지않고 컷하고 바스트로 빠지는 것도 좋았음. 외국에선 자주 사용되지만.한국에서는 잘 시도되지 않은 편집점등
롱테이크를 자주 쓰는데 한씬에서 어느정도 길이의 테이크를 잡아야 관객들이 몰입에서 벗어나지 않고 어디서 끊어야 지루해하지 않을지 잘아는 것 같음
감독 누군지 몰랐는데 왜 2012년이후로 필모가 없엇는지 궁금
타란티노한테 마니 영향받은 스멜 풍기면서 후반부까지 유머를 넣으먼서 B급 냄새를 군데군데 잘발라나서 지루하지 않음
반전을 주려고 애쓸줄 알았는데 TP1 에서 한번 미드포인트에서 한번 그냥 깔고 들어가면서 스토리 전개하는것도 좋았음. 계속 관객한테 정보를 던져줘서 고민하면서 볼필요는 없음
설경구의 변하지 않는 연기는 그대로지만 설경구작품 안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오랜만에 보니 볼만했고 임시완은 원래 못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캐릭터에 잘 녹아든거 가틈
김희원 캐릭터는 난 좋았음 말하면.스포니 흠
그냥 솔직히 연기는 무난무난 완전평범함
사실 중후반부가 넘어가면서 스토리에는 힘이 많이 빠지지만 오프닝부분과 엔딩부분이 마음에 들었음 오프닝로고에는 불한당, 같지만 다른 엔딩장면엔 풀네임 보면 이해할듯
아쉬운점은 편집실수인지 중간중간 노이즈가 가끔 조금씩 보임
스토리는 뭐 언더커버 느와르물의 클리셰들을 따라갈때 생기는 억지성들이 다수 존재함 스토리에 몰입시킬만한 힘은 없음.
요즘 유행하는.브로맨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기본바탕임 그래서 더 예측가능한 스토리
정리하자면 연출9점 연기 7점 스토리 5점
감독 다음 작품 기대됨 2회차 볼예정
영갤에선.분명 한국영화중 신세계와 비교하면서 까는애들이 많을듯 근데 갠적으로 난.불한당이 더 좋았음
한국 깡패영화라면 치를떨면서 까는 애들한텐 비추 보지마셈
아무리 미드나잇스크린이라지만 초청되어질만 하다 생각 장르물을 보통 상영하는 성향으로 봐서
저수지의 개들이랑 뭐가 비슷?ㅋㅋㅋ 저수지의 개들은 협소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심리극이고 불한당은 서로 의심하는 형태가 될수가 없음 정보의 불균형에 놓인 영화라 설경구는 다 알고 임시완은 아는게 없거든 아는 인간이 의심을 하고 모르는 인간은 의심을 안함
연출이 좋았지 난 이거 보고 진심 감독이랑 친목하고 싶어지더라
ㄴㄴ첫 장면 대놓고 저수지의 개들이잖아
장면하나 갖다쓰면 그영화 분위기가 되는거냐? ㄹㅇ 영알못이네ㅋㅋㅋ
콩스컬아일랜드 보고 올드보이 운운하겠네ㅋㅋㅋ
아수라 하위호환이라니까
연출은 화려하긴 한데 무게감이 없어서 SNS광고영상 같음. SNS용 영상이 아니라 영환데 잔기술로 승부보려고 하는 것 같아서 좆같았음
노답
별로임 부란당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