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같은 영화
이미 해외에는 수없이 널렸음
이런 영화들 굳이 한국에서 만들어야할 이유가 머임?
한국적 개성이 담긴것도 아니고
해외영화 그냥 모방한 진부하고 뻔할 영화를
무슨 한국영화의 발전을 위해서 봐줘야 한다 이딴 소리하고 있음 ㅋㅋㅋ
애초에 관객이 왜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영화를 봐야하는지도 모르겟꼬
(스크린 쿼터제 찬성하는 마인드랑 비슷 ㅋㅋ)
글고
영화 잘만들면 곡성같이 비주류 장르도 흥행함ㅋㅋ
못만든 영화
약간 실험적인 도전했다고
왜 그 도전만으로 존나 빨아재끼는거지?
도전이 성공적일때 빨아재껴야지 ㅡㅡ
악녀빨바에 차라리 조작된 도시 나 빨아라 ㅡㅡ
ㄹㅇ
자발적 노예들임
간만에 옳은 말 하네
알았으니 주작하지마
ㅇㄱㄹㅇ
조작된 도시 잼있나보네... 안 봣는데 봐야겄다
진짜 한국영화 발전은 위한다면 독립영화를 극장가서 돈주고봐라
주작보소ㅋㅋㅋㅋ 3분만에 7추
ㄹㅇ 병신들이지 ㅋㅋㅋ 독립제작사도 아니고 대형제작사에서 만든 영화가지고 무슨 발전이야 발전은 ㅋㅋㅋ - dc App
ㄹㅇ
ㄹㅇ. 역으로 영화인들은 나의 집단을 위해 뭘해주는지
너는 왜 주작을 하는 거니? 씨발새끼야 좀 알고싶다
영갤의 야옹이ㄷ
맞는말이긴한데 주작봐 ㄷㄷ
국내 독립영화 좋은거많다 - dc App
한국영화발전을 위한다면 좆크린쿼터제부터 없애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