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주의사항

: 그림은 전혀 포함하지 않은 글이기 때문에 눈이 상당히 피로할수 있습니다.

  감독들의 필모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작성된 <참고용> 추천작 리스트입니다.

  여기에 기록되지 않은, 본인이 생각하고 계시는 추천작이 있으면 댓글로 소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단편은 너무~ 많아서 작성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패밀리존 세션


<크림 레몬> <린다 린다 린다> <심야식당> <오버더펜스> 등등 드라마 장르 연출의 대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우리 삼촌>


<우리도 사랑한다>라는 작품으로 2011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상을 받은

안드레아스 드레센 감독의 <팀 탈러, 웃음을 팔아버린 소년>

 


부천 초이스 장편 세션


<애니멀 타운>으로 각종 해외 시상식에서 이름을 알리고,

<댄스 타운>과 <무게>로 한국 영화판에서 빼놓으면 섭섭할 자리까지 오른

전규환 감독의 신작 <숲속의 부부>


뭇 남성들에게 사랑의 풋풋함을 알려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를 연출한

구파도 감독의 색다른 도전 <몬 몬 몬 몬스터>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세션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로 첫 장편 데뷔를 함과 동시에 평단들의 호평을 받았고. <사돈의 팔촌>으로 신선하면서 풋풋한 연출을 구사한다는 호평을 받은

한국 영화계의 신선한 바람 장현상 감독의 <커피 느와르: 블랙 브라운>


<위로공단>으로 제 3회 무주산골영화제 무주관객상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임흥순 감독의 신작 <려행>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세션


필모 두번째 작품인 <리빙 앤 데드>로 2006년 39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최우수단편상을 받으며

공포영화의 한축을 맡을것만 같았던 만년 노망주 사이먼 럼리 감독의 <패셔니스타>


<성난 황소>,<택시 드라이버>의 각본가이지만 감독으로서는 영 꽝인

폴 슈레이더 감독의 <먹거나 먹히거나>


아르헨티나 호러영화로써, 관객들에게 아주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가브리엘 그리에코 감독의 <하이퍼솜니아>


로튼 토마토 95프로에 빛나는

앨리스 로우 감독의 <프리벤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프로그래머가 극찬한 정통 호러 무비

미키 키팅 감독의 <싸이코패스>


작년과 올해 수 많은 영화제에 수상을 받음과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은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의 <오텁시 오브 제인 도>


본인 두번째 작품으로 제 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SIYFF 대상을 받으며 한국 관객에게 본인의 이름을 알리고

이번 작품으로 작년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상을 받은

미카일 레드 감독의 <버드 샷>


과거는 좆도 없는데 이번 출품한 작품으로 올해 중국, 대만 최고의 영화 상을 받은

청몽홍 감독의 <일로순풍>


<도쿄 잔혹 경찰>로 2005년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초대되기도 했었던

니시무라 요시히로 감독의 <미트볼 머신:고도쿠>


칸, 토론토, 로테르담 등 각종 영화제의 화제작

이번 부천 영화제 필수관람 작품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로우>


<언러브드>로 필자의 마음을 세차게 뒤흔들며, 최초로 줄담배를 피게 한

만다 쿠니토시 감독의 <싱크로나이자>



월드 판타스틱 블루 세션


<영원한 여름> <대 최면술사>로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레스티 첸 감독의 <대 기억술사>


제 62회 에든버러 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마리안나 펠카 감독의 <비치>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으로 한국멜로의 한 축을 담당하시다가

최근에 폼 많이 망가지신 곽재용 감독의 <바람의 색>


올해 여러 영화제에서 돌풍을 일으킨

발렌틴 히츠 감독의 <히든 리저브>


올해 에든버러 국제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에 후보로 올린

데미안 파워 감독의 <킬링 그라운드>



이미 해외에서 개봉했으며, 일본 감성이 듬뿍 담겨있는 작품이라고 함

후쿠시 소우타, 고마츠 나나, 히가시데 마사히로 등등 요즘 잘나가는 일본 배우 총 출동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하시모토 아이, 나가노 메이, 소메타니 쇼타 등등 윗 작품과 같이 잘나가는 일본 배우 총 출동.

허나 감독 자체는 별 볼일 없는 세타 나츠키 감독의 <파크스>


한국 관객들에겐 <대병소장> <폴리스스토리2014>로 이름을 알린

딩성 감독의 <철도비호>


2011년 <고독사>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넷펙상을 받으며 한국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한국 감독 봉만대의 상위버전인

제제 타카히사 감독의 <랜덤 라이브>


2012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이였으며

감독보다는 배우로 유명한

스기노 키키 감독의 <스노우 우먼>



금지구역 세션


<님포매니악>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고있는.(여주인공이 디게 이쁨과 동시에 파격적인 레즈씬이 있다고 함)

에이프릴 뮬렌 감독의 <빌로우 허 마우스>



이 외의 재 상영 추천작 (극장,집에서 안봤다면 한번 쯤 볼만한 영화)



전도연 세션


<밀양>


<접속>


<약속>


<인어공주>


<피도 눈물도 없이>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 세션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야수의 날>


<커먼 웰스>


<퍼펙트 크라임>


<더 바>


홍기선 감독 세션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필 관람)


<선택>


<일급기밀> (유작)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 세션


브라이언 드 팔마 <캐리>


김기영 <이어도>


존 카사베츠 <글로리아>


미이케 다카시 <오디션>


럭키 맥키 <더 워먼>



특별상영 세션


<아키라>


<싸이코>


<옥자>


<깊은 밤 갑자기>


<은하철도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