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스타일 싫어 충분히 말할수 있는거임
둘다 식견이 있어야 취향이다라는 말도 잘못됨
걍 싫으면 싫은거지
싫은거라 구리다는 거랑은 전혀 다른거임
아이돌 음악만 듣는애가 클래식음악 잘 모르면서 좆구리다 하면 이건 무식한 소리지만
아이돌 음악만 듣는애가 클래식 음악 몇번 듣고 이건 자기 스타일 아니라서 듣기 싫다고 하는거랑은 전혀 다른 소리임
영화도 이점에서 마찬가지임
자기 호불호 취향에 맞는게 제 각각인데 이걸 수준으로 구분한다는것부터가 존나게 웃긴소리임
개추드림
몇번 듣고 아~ 이건 내스타일 아니네 싫다 이래버리는거 굉장히 우매한 교만임
나도드림
개추 - dc App
결국 싫은거랑 구린거 구분못하는 사람 위한 논란
싫다그러는게 왜 교만이지? 구리다고 하는게 교만이지
충분히 아닐수도 있는거임. 그리고 아이돌음악만 듣는애가 처음앤 그러다가 나중애 나이먹고 또 취향이 바뀔수도 있는거임
ㄴ 내가 이말하려고 햇는데.시간 지나서 취향이 바뀔 수도 있는거. 영화도 마찬가지로 예전엔 그냥저냥 봣던 영화가 세월 흘러서 어떤 관련된 경험 같은걸 개인적으로 겪고 나서 같은 영화를 접했을 때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고 인생영화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적인 영역임
저런식으로 선입견 가지고 몇번 겉핥기로 들어놓고 '싫다'고 못박아놓고 내가 이런 것만 듣는건 수준이 낮은게 아니라 그냥 취향이예요~ 이러는게 교만이지 뭐임 ㅋㅋ
몇번을 듣든 백번을 듣든 싫은건 싫은거지 그게 왜 교만? 난 아이돌 노래 존내 싫어서 안듣는데 교만임?
선입견을 가졌는지 아닌지 어떻게 앎? 관심법임? 선입견 없이 아무생각없이 접했는데 들으면 들을 수록 보면 볼 수록 별로라 취향이 아니고 싫다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것임.
나한테 맞지않아서 싫다는게 교만이면 모든 사람이 교만이다 음식도 이 음식 한번 먹어보고 아 이건 내 입맛에 안맞아 먹기싫어하면 이사람이 교만자냐? 그리고 취향은 살다가 바뀌기 마련이다
'몇번 들어본게 다지만 싫음! 아무튼 내가 싫다면 싫은거임!' 이런 독불장군같은 태도가 나태에 찌든 같잖은 교만이지 뭐임ㅋㅋ
[아이돌 음악만 듣는 애가] [클래식 몇번 들었다]고해서 클래식에 대한 올바른 판단이 가능함? ㅋㅋㅋ
ㄴ 나한테 맞지 않는거 같아서 듣지 않는다는 거랑 이 음악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구리다라는 거랑 같다고봄? 그럼 아이돌 음악듣는애가 클래식 음악 판단할려고 듣기 싫은거 백번을 억지로 귀에다 쑤셔박아야됨?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데? 관심도 취향이 있고 그게 좋아야 그 장르도 듣게되는거다
알지도 못하면 취향 자체를 논할 수가 없어 그건 그냥 단순한 호불호일뿐이지
그사람이 싫다면 싫은게 맞음. 그런걸 교만이라 칭하며 비난하며 존중을 안하니까 갈등이 생기는거임. 메탈 싫어하는 사람한테 역대 명곡 백선을 들려줘바라 그건 그냥 고문이야 물론 그조차도 세월이 흐르면 문득 좋아지는 때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냥 싫은건 싫은거지.
클래식 예술영화 억지로 접할 필요없고 아이돌 오락영화 억지로 접할 필요 없지 하지만 해당 컨텐츠에 대한 일정 이상의 식견이 없는 상태에서 취향이라는 이름 아래 그 컨텐츠를 함부로 재단해서는 안된다는 거지
클래식 말고 판소리같은거를 예로 들어야함 그걸 꼭 꾸여꾸역 귓구녕에 쑤셔봐야 내취향인지 아닌지 아냐
취향이 호불호임.판소리 지루해서 싫다는 사람한테 명창 앉혀놓고 들려주면 두번을 듣든 세번을 듣든 열번을 듣든 싫어함.그리고 14.34 이세상은 좋아하는거 찾아서 보거나 듣기에도 시간이 빠듯한데 왜 별로 안좋아하는거에 시간 투자했다고 그게 '나태'한거지?
175.198 함부로 재단= 그게 글쓴이가 말하는 구리다고 하는거고 '난 싫다'고는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거. 얘는 이와중에 아직도 이거 구분안하고 있네.
취향과 호불호는 달라 취향은 그걸 알아서 좋고 알아서 싫은 거고 호불호는 그것을 알든 알지 못하든 좋고 싫은거야
싫다는 얼마든지 말할 수 있지
위에 댓글 수정) 왜 별로 안좋아하는거에 시간 투자안했다고 그게 '나태'한거지?
내 말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걸 말하는거야
아니 그냥 클래식에 대해 모르는거지 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아놓고 클래식음악 전체를 싸잡아 '싫다'라고 못박고 '안맞는것'으로 규정하고 치워버리냐고 ㅋㅋ 그래놓고 '나는 아이돌 음악만이 취향임! 클래식은 몇번 들어봤지만 취향에 안맞음! 싫음!' 이러는게 나태한 교만이지 뭐임 ㅋㅋ
이세상에 살면서 판소리나 클래식 안들어본사람 있음? 전문가수준으로 많이 접해야 취향이라고 논할수있는거임? 우리는 기본적으로 판소리 클래식 아이돌음악 메탈 힙합이 어떤지를 알고 있음. 취향이 아닌 사람도 나이 스무살 이상 먹었으면 각각에 대해 몇 곡 이상은 안들어봤을 수 없음.
몇번 들어본 것만으로 그것에 대해 올바른 판단이 가능하다면 넌 천재야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하고 구리다고 말하는건 너말고 다른 사람도 욕함. 제발 구분좀. 본문도 다시 읽고.
[전문가수준으로 많이 접해야 취향이라고 논할수있는거임?] <- 이런 식으로 논리를 비약하지 마셈
몇번 들어보고 그냥 대뜸 '취향에 안맞다' 라며 기존의 취향뒤에 숨어서 더 이상 들어볼 생각도 안하는 그런 판단이 나태하다는거임 이런 사람은 발전이 없지 '아무튼 나는 몇번 안들어봤지만 그거 싫고 앞으로 무조건 첫삘에 좋은거만 들을거임!' 하는 태도가 뭐가 자랑이라고 그렇게 당당한건지ㅋㅋ
음악, 영화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공부가 아니고 취미임. 그걸 가지고 '올바른' 판단이니 '천재'라느니 하는 소리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것임. 올바른게 무엇이죠?
175.198 그럼 니가 기준을 딱부러지게 말해봐 메탈 음악 판소리 몇곡 이상 들어야 내 취향은 아니다라고 했을 때 너한테 욕 안먹니?
난 글쓴이에게 공감한다 한때 힙합이나 발라드, 심지어 트로에도 빠져봤지만 그냥 자기가 좋은게 장땡임 특히 힙합 들을때는 아이돌 노래 무시했었는데 지금은 아이돌 노래도 잘 들음
그놈의 곡수 타령 좀 그만해라 너 진짜 무식하고 어린 거 티난다
그 장르에 대해 안다는 게 곡수로만 결정이 되니? 횟수로만 결정이 된다는 그 생각이 너무 우습다
14.34 다른 사람이 지 좋은거 듣겠다는데 여기서 왜 발전이 나옴? 음악, 영화 힐링하려고 듣는 사람도 있는데 그거 취미로 접하면서 꼭 자기 계발이 동반돼야함?
암튼 이제 지겹다 너 아이돌 듣든 클래식 듣는 뭐라 안할게 수고해
175.198 너보다 나이 많음. 반박 못하니까 갑자기 나이타령이네. 그니까 그 기준도 못정하면서 뭘 그렇게 우김 싫은건 싫은거야 그리고 넌 제발 구분부터 해. 개인적으로 싫다 좋다랑 평가하고 까는거랑.
ㄹㅇ 이 새끼들은 왜 취향의 차이가 있다는걸 인정을 못하지? 자기가 좋아하는거라고 남들도 계속 들으면 좋아하는 줄 아나보네 나는 엄마가 락커 팬이라서 락 자주 접하는데 락은 진짜 계속 접해봐도 안 좋아진다 클래식도 마찬가지고
아니 당신이 취미로 겉핥기식으로 음악,영화를 대하는거야 나도 잘 알겠고요ㅋㅋ 그런 놈이 클래식 몇 곡 듣고 '나는 아무튼 이거 싫어, 나는 아이돌음악 취향이야, 취향이니까 수준 운운하지마' 이러는게 나태한 교만이라고요 ㅋㅋ 지가 무엇에 대해 잘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인정하면 될일인데 얕은 식견으로 엉터리 교만을 부리니까 웃긴다는거지 ㅋㅋ
아니 뭔 씨발 이 새끼들은 예술도 수능치는것처럼 접하냐 ㅋㅋㅋㅋㅋ 그냥 취미야 취미 인마들아 - dc App
존나 웃긴 새끼네 ㅋㅋㅋ 클래식 안 좋아하면 나태한 교만인거고 잘 모르는거고 얕은 식견으로 엉터리 교만을 부리는거네... 그냥 클래식 좋아하면서 지가 뭐 예술가라도 된 마냥 망상에 빠져 사는 병신 새낀가
살면서 여태껏 들어온 클래식이 낮게 잡아봐도 최소 수십곡은 될텐데 저게 뭔 소리일까
14.34 제발 정신좀차려라.싫다 좋다는 엄연히 개인적인 영역인데 아까부터 똑같은 소리야 얘는. 교만도 아니고 나태도 아니야 니가 뭔데 남이 몇개를 듣고 싫다 좋다하든 뭔상관인데.그리고 모르고 알고 인정하고 자시고는 지금 얘기하는 논점에서 벗어난건데 자연발화하네. 이글 본문좀 다시 읽어라 제발.
퍄퍄는 본인이 무식하고 저급한 취향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은것네 - dc App
클래식 몇 곡 겉핥기로 들어놓고 클래식음악 싸잡아서 싫다고 규정하는 걸 보고 나태한 교만이라고 내가 판단하겠다는데 니가 뭔 상관인데? 니 개인적인 판단이라는게 내가 그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판단할 자유를 박탈하는 권리가 됨? 나는 니 개인적인 판단을 들었고 나도 내 나름대로 그 판단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을 하는거임 왜 그렇게 교만하냐?
무엇에 대해 손쉽게 판단해놓고 '이건 내 취향임!' '이건 내 개인적인 판단임!' '그러니까 아무도 태클걸지 마셈!' 이러는게 같잖은 교만이지 뭐임 ㅋㅋ 독불장군처럼 '취향'뒤에 숨어있지말고 그냥 모르면 모르는대로 겸손하게 나는 아직 거기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인정하면 될일인데 이런식으로 아무튼 내 취향이니까 수준 운운하지 마셈~ 하는 교만에 빠진 글
아몰랑 좋은게 좋은거지 - dc App
쓰길래 '야 뭘 그거에 대해 제대로 파본 것도 아니면서 대뜸 싫다고 못박고 규정해버리고는 그게 니 취향이니까 수준 운운하지 말라고 하는거냐 ㅋㅋ 너무 나태한 교만 아니냐 ㅋㅋ' 하고 너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한건데 '내 개인적인 판단인데 니가 뭔상관임?' 이래버리니까 존나 웃기네ㅋㅋ 니 판단은 왜케 항상 고귀한거임? ㅋㅋ
세상엔 서로 다른 분야가 많다. 한 분야의 권위자도 다른 분야 가면 생초짜 되는게 현대사회. 그렇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대해서 평가를 하려면 최소한의 존중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클래식을 싫다고 말하려면 최소한의 들으려는 노력을 해야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배경음악으로 흘려듣는 것 말고 배토벤도 들어보고 모짜르트도 들어보고 예전에 별로였더라도 다시 한번 들어보는 등 '각을 잡고' 그 분야에 대한 존중감을 가득 품고 들어봐야 한다. 왜 나에겐 별로인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팬들이 있고 전문가가 있고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가? 무슨 매력이 있는 걸까?
그렇게 하다보면 나름의 매력을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떤 걸 싫다고 말하는 것의 무게감. 누군가에겐 취미에 불과하지만 누군가에겐 영혼의 동반자이자 삶의 이유. 취미 운운하면서 즉각적인 판단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바로 그런 점에서 존중의 결여, 즉 교만으로 비춰질 수 있다.
누군가 나에게 연극에 관해 묻는다면 난 이렇게 말할 것이다. 글쎄, 잘 모르겠어. 몇번 못 봤거든.
그렇게 시도를 해보고 그래도 싫다면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거다.다만 이때에도 왜 싫은지 구체적인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아 몰라~걍 취향이야~ 이지랄하는 개빡통새끼랑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겠나
ㄴ 이게 ㄹㅇ 팩트
스스로 까막눈, 귀머거리임을 자처하는 꼴
110.70 '그새끼' 왔네. 너보다 취향 고급임 ^^ 영화든 음악이든 다양하게 접하는 거 좋아하고.딱 부모교육 수준 나오네. 글고 남의 취향에 대해 강요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아. 여전히 이 글의 본문을 이해 못하고 '개인적으로' 좋다 싫다하는거랑 잘 모르면서 까는걸 구분 못하는 애들이 많네 심각하다..
먼 헛소리냐 븅신들아 취향을 존중하는것과 수준 운운하는건 완전히 다른건데. 그 교집합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것 같은데 취향의 존중은 수준의 차이를 전제하는거여.. 아니 애초에 개인의 감식안을 그 사람의 취향으로 매길 수 있는건가? 그 사람과 제대로 대화도 안나눠보고 수준이 어떻니 지껄이는 것도 웃긴 짓이지 - dc App
원래 저 퍄퍄닉 쓰는애 다 아는 병신인데 진지하게 왜 상대?
병신 퍄퍄 super 말에는 대꾸도 못하네 병신 맞네 - dc App
아니. 퍄퍄말이 맞음. 전부 이상한 소리만 하고 있어
애네는 아직도 구리다랑 싫다랑 구분을 전혀 못하고 있슴
그리고 무슨 싫은거에 구체적인 이유를 다 말해? 참 피곤하게 산다. 그냥 내가 싫으면 싫은거야. 음식을 먹는데 이게 맛이없어. 그럼 그냥 내 입맛에 안맞아서 싫은거지 거기다 무슨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하냐? 진짜 웃기는 소리다. 애네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에 대한 존중 자체가 없다
말이 안되는 소리만 하는게 내가 이음악을 듣고 별로 맞지도 않고 듣기 싫으면 계속 들을 필요가 없다. 너는 이 장르가 맘에 안들지만 너가 싫다고 말할려면 니 귓대기에 쑤셔박는 시도를 하고 싫다고 말할수 있어!. 이게 미친소리지 뭐가 미친소리냐? 좀말이되는 소리를해라. 싫은건 싫은거지. 싫은건 그 장르를 폄하하고 구리다는게 아니다
도대체 내가 느끼기에 이게 듣기싫고 다른 음악 듣고 싶은데 얼마나 쳐들어야 싫다고 말할수있는거임? 좀 말도 안되는 소리들좀 하지마라. 퍄퍄랑 몇명말고는 진짜 그냥 억지야
싫다는 말 할려면 억지로라도 싫은 음악 존나게 들어야 되고 영화도 억지로 봐야되고 음식도 억지로 쑤셔넣어야되냐? 이게 고문이지 미친...그리고 취향은 나이 먹으면서 다 바뀐다. 이 음악들어보고 이런 영화 봐보고. 다 그렇게 사는거지. 내가 관심이 생겨야 그 장르를 보지. 진짜 이상한 소리들 하네. 니들은 싫다는 말이 이건 좆같에!로 들리냐? 그럼 진짜 답없는거고
관심을 억지로 가질필요없다.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면 되는거다. 남한테 그딴거 강요하지도 말고
무식한 애들 특징이 뭔지 알어? 본인이 수준이 딸리고 무식해서 어떤 장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단순히 취향 운운하며 퉁치려고 함ㅋㅋㅋㅋ그냥 솔직하게 어렵다거나 잘 모른다라고 말을 하면 되는데 같잖은 존심에 그건 또 못함ㅋㅋㅋㅋ - dc App
ㅂㅅ들
현학적인 미사여구만붙이지 대가리수준은 빡대가리네ㅋㅋ 자신이 싫은게 싫은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