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표준 근로계약서 활용, CJ E&M 가장 높아
[한겨레] 제작비 170억 들인 ‘인천상륙작전’까지 100%
쇼박스 42.9%·뉴 33.3%…롯데 16.7%로 꼴찌
영화진흥위원회의 ‘2016년 영화 스태프 근로환경 실태조사’에서 그나마 개선된 점은 표준계약서 활용 비율이었다. 이는 2015년 4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된 영향이 크다. 이 개정안에는 근로계약 체결과 근로조건을 명시(3조 4항)하는 것은 물론, 임금체불이나 표준 근로계약서 미작성 시 영화발전기금 재정지원 사업에서 배제(3조 8항)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그렇다면 4대 메이저 투자·배급사들의 표준 근로계약서 활용 현황은 어떨까?
<한겨레>가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2016년 하반기 표준계약서 활용 현황 조사 결과’(영진위 공정환경조성센터 자료. 올해 2월 기준)를 보면, 씨제이이앤엠(CJ E&M), 롯데시네마, 쇼박스, 뉴(NEW) 등 4대 메이저 배급사 중 표준계약서 활용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씨제이이앤엠이었다.
씨제이이앤엠은 2016년 메인 투자·배급한 작품 13편에 100% 표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도록 했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형>, <시간 이탈자>부터 10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고산자, 대동여지도>, <아수라>, <마스터>, 170억원이 투입된 <인천상륙작전> 등도 예외는 아니었다. 쇼박스 역시 <검사외전>, <터널>, <럭키> 등 42.9%(7편 중 3편)에, 뉴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판도라> 등 33.3%(6편 중 2편)에 표준 근로계약서를 도입했다. 롯데는 <사냥> 단 한 편에만 표준 근로계약서를 도입해 비율이 16.7%(6편 중 1편)에 그쳤다.
권미경 씨제이이앤엠 한국영화사업본부장은 “2013년 이후 3년 동안 30편에 표준 근로계약서를 적용했다”며 “표준 근로계약서를 적용하면 전체 제작비가 5~10% 정도 상승하지만, 업무 환경 개선을 통해 영화를 꿈꾸는 좋은 인력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duck@hani.co.kr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99921.html
며칠전 기사 ㅋㅋㅋ
전원 표준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임금에 4대보험 혜택 등등 다 들어간 계약서다 이게
군함도도 당연 포함.
이 분야에선 표준근로계약서 쓰지도 않는 롯데를 쳐까야되는데
롯데는 항상 안까임
물론 나도 씨제이는 싫음 ㅋㅋ
영갤은 항상 이런 팩트자료는 모른척 못본척 하네ㅋㅋㅋ
이런건 기업에서 송출요청하는 보도자료
ㄴ 한겨레가 더불어 민주당 의원실에 자료요청했다는 말 안보이냐 영진위 조사 결과다. 한겨레>가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2016년 하반기 표준계약서 활용 현황 조사 결과’(영진위 공정환경조성센터 자료. 올해 2월 기준)
ㄹㅇ
롯데가 ㄹㅇ 악덕기업이네 꼴랑 하나만 표준계약도입
대응팀이 기어이..
영진위 실태조사를 기업에서 요청하는 송출자료ㅋㅋㅋㅋ
보도자료라고 구라쓰는건 아니지 기업이미지위해서 잘한거 포장하자고 계약 비계약으로 찔러넣는 기사가 대부분 기업관련 보도는 기획기사조차도 그럼
ㄴ 한겨레가 더물어민주당 의원실에 자료 요청해서 영진위 자료 보도한거다 또라이야 기사 좀 쳐읽어
임금체불이나 표준 근로계약서 미작성 시 영화발전기금 재정지원 사업에서 배제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게 펙트자너;;
군함도 알바냐 뭐냐
엑스트라 얘기는 없네
저런게 '기획'이라고임마
한겨레가 기획을 왜 해 병신아. 4대 메이저 배급사 다 나왔고 저거 원래 매년마다 실태조사 하는거다 문체부 영진위에서. 국회의원들도 다같이 함. 뭐라는거야 자꾸.
저거 매년마다 표준근로계약서 잘 지키고 있는지 영화진흥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태조사 하는거다.
크으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한다
좆데는 진짜 믿음을 배신안하네
괜히 롯동금이냐... 아무리 욕해봤자 한국에서 제일 노동환경 좋은데는 삼성 현대 계열 나머진 그냥 미만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