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종양 거대화...현역자원 활용 불가',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배우 유아인의 군 입대 의지가 꺾였다.
유아인은 지난 5월 22일 실시된 5차 신체검사에서 면제 판정을 받고 입대가 무산됐다.
골육종(골종양)이 치명적이었다. 일상 생활의 통증은 견딜 만 했기에 꾸준히 치료를 받았으나 거대해진 골육종으로 인해 현역 군 생활에는 적합한 요원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게 됐다는 전언이다.
유아인이 과거 당한 두 번의 부상은 심각했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됐고, 이후 2014년 영화 '베테랑'을 촬영하며 증상이 악화됐다. 결국 2015년 골육종 진단을 받았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6280100243400017477&servicedate=20170627
연예인들은 왜 이리 병신들이 많냐
연예인들은 대부분 30대에 가니까 몸이 늙어서 그런듯...일반인들은 20대초반에 가고
ㅠ ㅠ
법적으로 문제없는거긴 한데 왜 이렇게 얄밉냐 언플을 많이해서 그런가
골육종이면 ㄹㅇ로 반장애인 판정이야... 유아인 앞으로 액션 영화 같은거 찍으면 이쉑 백방 구라인거다
저 새끼 사실상 유승준 시즌2인데 왜 이번엔 조용하냐? ㅋㅋㅋㅋㅋ
남이 군대를 가든지말든지 참견 오질라게 많아요 오지랖 쩌는 한국인들 아니랄까봐
뭔 유승준이냐 아파서 못간걸 법어긴것도 없구만 자적자
안가는게 답이지 ㅋㅋㅋㅋ 아프든 안아프든 뺄 수 있으면 빼는게 답이다
빼는게 답인데 연예인이나 정치인 뭐 이런인간들이 빼면 김치국에선 먹고살기힘들지
긷갤 난리났드만
안가면 좋은거지
군입대 의지가 꺾였대 ㅋㅋㅋㅋㅋ 기사 꼬라지 참 ㅋㅋㅋㅋㅋ
스포츠선수들이야 오래 뛰어도 40살 이전에 은퇴하니까 2년이 아깝지만 연예인들은 죽을때까지 정년없는데 2년 좀 갔다오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