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봉준호 진짜 잘하는게 인물로 극이끌어가는걸 잘함살추 마더 같은 경우가 인물 캐릭터에 집중해서 극 이끌어가는 거잖슴?그에반해괴물 설국열차 옥자이런건 내용따라 인물들 나왔다고 사라지고 나중에 나왓던 애들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고 그러잖슴솔직히 옥자보면서 존나 인물들 많이 나오는데제대로 마무리되는 캐릭터가 없어존나 필요할때 나왔나고 필요없으면 사라지고 이런 식내가 볼때 봉준호는 마더나 살추처럼인물에 집중하는게 나
ㅇㅈ
영화에 인물이 너무 많기는 한데... 그래도 짧게 출연했어도 캐릭터에 어느 정도 깊이는 있었음
설국열차때도 그렇고 스토리 전개에 캐릭터들 소모돼고 희생되는 느낌 괴물도 그랬고 마지막에 배두나 박해일 등등 다 어디갔냐
맞는 말임 봉준호 설국열차때부터 캐릭터 낭비 존나 심함
ㄹㅇ ㅋㅋㅋ 주연없고 조연만 있는 느낌 - dc App
설국열차때도 그랬는데 이번에 더 심해짐
릴리콜린스는 아예 캐스팅할 이유 자체가 없던 캐릭터임
질렌할도 뭐가 남는게 없다
ㄹㅇ
그래서 차라리 봉준호는 스릴러나 공포영화 만드는게 더 나을 듯 마더에서 진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