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그 누구도 봉준호 감독처럼 영화를 만들진 못한다.' (북미 보스턴 글로브의 탑 크리틱 Ty burr - "No one, but no one, makes movies like Bong, a South Korean master who combines baroque concepts, epic visuals, international casts, and a sense of humor that can make you laugh out loud in the middle of the darkest doings.")
'봉준호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 누구도 이 사람처럼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다.' (The ARTery의 션 번즈 - "Love him or hate him, there's nobody else making movies quite like this guy."
로튼토마토 - 신선도 보증마크 획득 (84%)
평론가 평가자 수 현재 100명 돌파
너 로튼 토마토가 뭔지 모르지?
설국 신선도가 95프로였었나
ㄴ 84%
트포랑 좆나 비교되네
해외평단은 다 호평하더라
다는 아니고 cnn처럼 까는 곳도 있음 괴물보다는 덜 호평
킹갓황영갤만이 영잘알 ㅠㅠ
킹갓엠페러영갤
걍 봉준호 한국 아예 떠나서 영화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