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필모 많이 쌓인 감독들 가운데 개인적으로 더 선호하는 쪽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그의 모든 작품이 명작이고 걸작이고 다 맘에 드는거 아니다.
거장소리 천재소리 듣는 사람들도 언제든지 삐끗하면 평작도 망작도 만들기 마련이다.
왜 작품의 평을 하는데 감독까니 알바니 헛소리나 하고 자빠졌냐.
봉준호 감독 전작들 도쿄 빼고 모두 봤고 개인적으로 실망한 적 없다. 봉감독 영화라면 일단 보고 본다.
근데 옥자는 실망스럽다. 나도 알바냐?
무슨 광신도 새끼들 마냥 뭐하는 짓거리야?
봉감독이 무결점 천재감독으로 남지 않으면 부들부들 니 세계가 무너지냐?
엑소가 비틀즈 메탈리카 어쩌구 하는 아이돌 빠순이 같은 짓좀 그만해라.
ㄹㅇ 루
띵언 크
근데 옥자 로튼이랑 평론가들은 왜 이리 평점 잘준거냐? 우리가 영알못인가 이게 다크나이트급이라고 평식이형은 그렇게 생각하나
왜이렇게 화났오... 그심정으로 빠나보지 뭐
ㄹㅇ
ㄴ아니 행태가 하도 한심해서 그러지. 뭔 북한선전영화도 아니고 싫다는데 인민재판하는 꼴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산행때도 그랬는데 저런게 외국애들한텐 신선하게 비춰지는거 같음 ㅇㅇ...
ㄴㄹㅇ 외국 시선에는 신선한게 있나봄ㅋㅋㅋㅋ 신기
재밌다는 사람보고 노잼이라 하는 새끼들이나 노잼이라고 하는 사람보고 재밌다고 강요하는 새끼들이 문제임
까가 심하면 빠들도 득세하지 초반에 영화를 너무 쓰레기 취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