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필모 많이 쌓인 감독들 가운데 개인적으로 더 선호하는 쪽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그의 모든 작품이 명작이고 걸작이고 다 맘에 드는거 아니다.


거장소리 천재소리 듣는 사람들도 언제든지 삐끗하면 평작도 망작도 만들기 마련이다.



왜 작품의 평을 하는데 감독까니 알바니 헛소리나 하고 자빠졌냐.


봉준호 감독 전작들  도쿄 빼고 모두 봤고 개인적으로 실망한 적 없다. 봉감독 영화라면 일단 보고 본다. 


근데 옥자는 실망스럽다. 나도 알바냐? 


무슨 광신도 새끼들 마냥 뭐하는 짓거리야?

봉감독이 무결점 천재감독으로 남지 않으면 부들부들 니 세계가 무너지냐? 


엑소가 비틀즈 메탈리카 어쩌구 하는 아이돌 빠순이 같은 짓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