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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뭐 그런건 뭐.. 취향차이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고.



설국때 가장 갑갑했던 촬영 부분이 엄청나게 진화함.



일반적인 이동이나 촬영 구도나 각 잡는거 기법은 영알못이 봐도 개 감탄사 나온다.  

(긴박한 추격전 씬은 의외로 평범)



봉준호 스멜 풍기면서 뽑아내는게 



왜 다리우스 콘지가 영화 역사상 역대급 촬영감독인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