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보살핌의 대상이었던 옥자는 말미에 이르러 또 다른 새끼 돼지를 보살피는 주체가 됐다.
무슨 옥자가 내내 보살핌에 대상이야
미자 낭떠러지에서 구해준게 옥자인데 ㅡㅡ
그리고 미자 잠 안올대마다 미자 재워준게 옥자인데
개소리임 ㅡㅡ
오히려 옥자가 미자 보살펴주는 입장인데
내내 보살핌의 대상이었던 옥자는 말미에 이르러 또 다른 새끼 돼지를 보살피는 주체가 됐다.
무슨 옥자가 내내 보살핌에 대상이야
미자 낭떠러지에서 구해준게 옥자인데 ㅡㅡ
그리고 미자 잠 안올대마다 미자 재워준게 옥자인데
개소리임 ㅡㅡ
오히려 옥자가 미자 보살펴주는 입장인데
ㅋㅋ
그냥 이동진은 싸구려초콜릿이야 달기만하고 카카오가전혀없는
ㅇㅇ. 10년 전부터 길렀으니 당연히 미자가 옥자를 돌봐 주는 것 보다 옥자가 미자를 보살펴 줬다고 보는게 맞는듯. 하지만 새끼 돼지는 이제 미자가 거둬서 보살피는 것
이동진 싫어하지만 낭떠러지 장면 하나 가지고 반박하는 거 전혀 말 안되는데
사육의 대상이었던건 맞지. 근데 개소리 참 장황하게 늘어트리는거 보면 영화 평론가도 극한직업이네ㅋㅋㅋ
보살핌이아니라 거의동등한거아닌가 친구처럼여기는데
역시 영잘알 모토하로님
미자가 밤에 잠 설쳐서 옥자한테 가는게 어린꼬마가 엄마품에서 자는 것처럼 으껴졌음 - dc App
이미 낭떠러지 얘기도 이동진 글 본문에 적혀있는데 ;;
ㅇㅇ // 극 초반에는 주로 옥자가 하강한다. 비탈에서 굴러내려와 감나무에 부딪침으로써 감을 챙길 수 있게 하고, 계곡물로 뛰어내려 물고기를 거둘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낭떠러지에서의 절체절명 위기에서 옥자는 스스로 몸을 던져 하강함으로써 미자를 살려낸다. 그러니 이제 미자가 하강해 옥자를 구해낼 차례다. ----- 본인도 옥자 미자 관계가 평등하단걸 인지하면서 왜 마지막 문단에 저딴 개소리를 쓰냔 말임 ㅋㅋㅋ
ㄹㅇ 둘은 사육이나 육아 보살핌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동등한 위치의 친구지. 좆동진 수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