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괴물에서 장례식 쳐우는데 차 번호판 찾아다니는 장면.
뭐 영화잡지에서는 아이러니를 극대화시켰다 개 빨아주더만
솔직히 개오그라드는 쓰레기 장면이라고 생각함.
두 번째는 설국열차에서 그 좆같은 학교 율동 장면...
뭐 전체주의 광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장면인데
연출 지도가 구려서 그런지 개씹오그라듬...
물론 캐릭터 자체도 문제인데 특히 틸다 스윈튼은
뭐 영구급 뻔하고 좆노잼 오그라드는 캐릭터임.
스윈튼 본인도 자괴감 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쓰레기 캐인데
옥자에서도 또 그런 캐 맡은 거 같더만... 마조히즘 있는 거 아닌가 의심 됨.
문제는 이런 개쓰레기같은 단점을 삑사리니 디테일이니 빨아주다보니
갈수록 더 많이, 더 자주 써먹고 있는 느낌임. 그러다 아예 그런 좆같음으로만
채운게 이번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ㄷㄷ
그새끼 유치한건 플란다스개부터지
감독이나 배우들이나 돈에 의해 움직이는 자본주의의 산증인들이면서 정작 영화는 자본주의를 비판하는게 아이러니
'옥자' 같은 똥쓰레기는 토렌트로 받아 보기에도 시간이 아까움
그냥 니 취향이 아닌거같은데 이젠 걍 보지말지 그러냐
오히려 그런 부분을 재밌게 보는 사람도 많거든
그게 재밌으면 인싸야
틸다는 그 좆같은 캐릭터로 비평가상만 음음^^
인정 씹인정
뭔가 누구나 인정 할수 있는 명작을 만든 사람이 이런식으로 연츌 했다 하면 믿겠는데, 그냥 뭐도 없으면서 있는척만 하고 연출인척 부르스추는게 거지같음
너는 그냥 봉준호 감독 영화 취향이 아닌거 같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 치고 봉감독 영화 이렇게까지 혹평하는 사람이 없는데, 참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구나.
ㄹㅇ
개인정 ㅅㅂ 항상 느꼈는데
존나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