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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괴물에서 장례식 쳐우는데 차 번호판 찾아다니는 장면.


뭐 영화잡지에서는 아이러니를 극대화시켰다 개 빨아주더만


솔직히 개오그라드는 쓰레기 장면이라고 생각함.



두 번째는 설국열차에서 그 좆같은 학교 율동 장면...


뭐 전체주의 광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장면인데 


연출 지도가 구려서 그런지 개씹오그라듬...



물론 캐릭터 자체도 문제인데 특히 틸다 스윈튼은


뭐 영구급 뻔하고 좆노잼 오그라드는 캐릭터임.


스윈튼 본인도 자괴감 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쓰레기 캐인데


옥자에서도 또 그런 캐 맡은 거 같더만... 마조히즘 있는 거 아닌가 의심 됨.




문제는 이런 개쓰레기같은 단점을 삑사리니 디테일이니 빨아주다보니


갈수록 더 많이, 더 자주 써먹고 있는 느낌임. 그러다 아예 그런 좆같음으로만


채운게 이번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