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원하는건


생각하지 못했던, 기존에 본적이 없던


위대한 예술가들의 지적, 예술적 통찰을 보고 싶은건데.


봉준호 이새끼 영화는


철학 자체도 싸구려인데 그걸 좃나 눈에 다 쳐보이는 방식으로 강의하려 하고 있음.


살인의 추억이 뜬것도 송강호 애드립 때문에 뜬거지. 원작도 좋았고.



그 뒤로 나온것중에 괴물도 어설픈 반미에 어설픈 가족주의에


상징이라고 잔뜩 쳐넣었는데 씨벌 노란 가스는 미국을 상징해요 뭐 이딴 개씨벌.


머더 또한 우리 어머니들은 위대해요 어쩌고 씨벌 장난하냐


김혜자 젓통이라도 까고 섹스신이라도 보여주던가


설국열차나 옥자는 씨벌 안본 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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