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랑스 시발 좆쩌네 헉헉 이러면서 살았는데
지보다 나이 어린 박찬욱이랑 봉준호 보면서
지보다 영알못이라고 생각했을 꺼임
그래서 <살인의 추억> 보고
추격씬 잘 못 찍었네 이 지랄 떨면서
자기가 최고 영잘알인양 코스프레 처했는데
지가 그렇게 빨아주던 갓랑스에서
박찬욱 봉준호 거장 대접 받으니까
열등감이 폭발하는거임 좆병신이
애초에 영잘알은 창작을 하지 비평 따위 안하거든
그래서 주제도 모르고
<카페 느와르>니 하면서 깝쳤는데
좆말아 먹었지
아무한테도 인정 못받는 좆같은 작품
영화감독 지망생한테 그 예산이랑 신하균 정유미 주면
훨씬 제대로 된 작품 만들었을텐데
애초에 평론가라는게
니미 개좆도 없는 엠창 직업임
외모도 분명 영향이 있다
ㅋㅋ
평론가란 재미있게 깔줄만 알면 되는듯...
사실 평론이 좀 비참한 직업이지. 결국 창작 능력이 없는 애들이 그나마 지가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이란 게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