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이 초반 수퍼 히어로 영화사에서의 의의 같은 거 설명하다가 시간 많이 잡아먹음 후반부 가서 설명이 촉박해짐. 이동진이 슈퍼히어로 영화 셋 뽑으라면 다크나이트 스파이더맨2 엑스맨 투(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이야기하는듯) 뽑음


연기는 조커는 캐릭터가 연기자에게 연기하기에 무한대에 가까운 자유로운 캐릭터고 배트맨은 누가 연기해도 제약이 많은 갇혀있는 캐릭터

조커라는 캐릭터가 일종의 게임 혹은 사회실험을 루프시키면서 트롤리 딜레마를 연상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조너선 놀란과 크리스 놀란이 참고 했겠지만 초반 5명의 범죄나 흑인 갱두목 죽이고 갱들끼리 싸우게 하는 거나 콜먼 리스 죽이게 하는 거 마지막 배 폭파실험도 전부 사회 윤리 실험 칸트 이야기하면서 콜먼 리스 구한 브루스 웨인의 행동에 대해

하비 덴트 동전은 앞면과 앞면 구성에서 뒷면이 생긴 게 아니라 앞면과 앞면이 아닌 다른 면이 생기게 된 거다. 하비 덴트 이야기 하며 성경에 나오는 욥 이야기 함

배트맨이 저지른 실수는 하비 레이첼 구하라고 선택당했을 때 레이첼 구하러 간 거 자기 대의와 어긋나는 선택했다고 함 후반부는 그에 대한 속죄로도 해석

다크 나이트가 감동적인 건 배 마지막에 민주주의 결정을 깨고 모두가 사는 공리주의 결정을 내렸을 때라고

그 외 - 이동진 생각에 놀란은 보수주의자인 듯(이 부분은 짧게 하고 말을 아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