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이프의 엔지니어들은 똑똑하다.
커버넌트의 엔지너들처럼 비합리적인0 선택을 하지 않는다.
이들은 외계 생명체 캘빈의 공격에 모두 재역할에 충실하며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이들은 외계 생물체 켈빈을 막을 수 없다. 켈빈은 이 엔지니어들보다 한발 더 앞서 있으며 한발 더 빠르다.
켈빈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뛰어넘는 고차원의 지적 생물채다.
미란다와 조던은 마지막 순간에도 합리적이다. 이들은 이성적인 판단하에 작전을 짠 후
조던이 희생해서 캘빈을 안고 우주로 향해 인류를 구한다는 멋진 작전을 짜지만 이는 틀어진다.
이 지적 외계 생명체는 지구에 왔다. 지구의 종말을 암시하면서 끝나는 이 영화는
인간의 합리적이고 이성에 충실한 판단과 선택이 늘 좋은 결과를 담보하지 않는다걸 말해준다.
라이프는 인간의 지적능력의 한계를 말하며 인간풍자적이고
인간의 합리성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하는 영화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택과 판단이 지구를 멸망게 할거라는 인간 회의주의를 말하고 있기도하다
정말 긴장하고 흥미롭게 봤다
무엇보다 다른 sf스릴러와 달리 감정적이고 무식한 엔지니어들이 나오는게 아니라
똑똑하고 합리적인 엔지니어들의 실패극을 담고있어서 더 특별햇다
영화글은 ㅊㅊ
다들 영화 뻔하고 하는데 막줄처럼 똑똑한 엔지니어들의 실패극이라는 점만으로도 특별했다 - dc App
인간의 ㅈ만한 머가리로 미래를 예측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이거 개소리인게 흑인 생물학자가 다리에 캘빈 붙이고 와서 지구멸망했는데 합리적이요? ㅋㅋ
ㅇㅇㅇ // 니야말로 개소리 오지네 흑인 생물학자 다리 불구라 캘빈이 흑인 다리 붙어서 우주선 들어온건데 뭐라는거?
흑인 하반신 감각 없어서 묻어들어온건데 ㅋㅋㅋㅋㅋ
그냥ㅍ영화 시나리오는 무리수인데 연출이 괜찮앗음
흑인년이 켈빈 일부러 다리에 붙인거 아님? - dc App
뭘 합리적이고 감상적이지가 않냐ㅋㅋㅋㅋ죄다 흥분해서 일 그르치고 마지막에 가족사 늘어놓고 병신같더만
응 좆토하로
거꾸로 본거 같은데;;
실화도 아니고 뭐 이딴데서 깨닳음이라고 얻은것처럼 염병을 떠네 등신새끼
딱히 외계인이 인간이상의 지적능력이 있는 것처럼은 안보이던데 마지막 자폭작전 실패한것도 외계인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우주쓰레기에 부딪혀서 그렇게 된 운 없는 사고일 뿐이고
외계인이 뛰어난 건 '월등한 생존능력과 신체능력', '극도로 발달한 생존본능' 이 두가지 뿐이라고 본다
애초에 라이프 영화 자체가 전부 인간들 측에 죽을만큼 운이 안따라줘서 그렇게 된거
인간들이 진짜로 합리적 선택을 한다면 흑인이 외계인한테 잡혔을때 구하러 가지 않고 그냥 죽게 내버려뒀어야 했음. 만약 그랬으면 실험실 안에서 외계인도 못빠져나왔을테고
영화 자체는 재밌게 봄
흑인 얘기는 일부러 붙인건 아니지만 그걸 알고있었는데도 일부러 숨기고 있었지
ㄴ 흑인 하반신 마비 아니었냐? 다리에 문제있었잖아 그러니까 몰랐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