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ㅋㅋ 대체 무슨 영환지 모르겠음 나도 수많은 단편 봤고 중고생들 단편까지 간간히 보는데.. 이건 무슨 주제를 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왜 그렇게 찍어냈는지도 모르겠고..  해설 써놓은거 봤는데 찍어낸 영상이랑 어캐 매치를 시켜야될지도..

쇼트연결은 일부로 이렇게 해놓은거임? 편집이 눈에 거슬릴정도로 다 보여서 보는내내 짜증남.  ls 였다가 ws, bs, os, 쇼트끝나면 바로 els  의도하고 이렇게 해놓은게 아니라면 진짜 수준이하의 편집.  배우연기도 돈주고 시켰다기엔 연영과 아무나 데려다놔도 얘들보단 잘할거 같고ㅋㅋ  음악이 대사를 다 씹어먹어서 집중할 수도 없음.

'저예산' 이란 단어가 만능단어가 될수 없음ㅋㅋ 예산 안에서도 충분히 더 차선을 뽑아낼 수 있었을거 같은데

걍 위에 한말 다개소리고 먼영환지 모르겟음 ㅈㅈ


이력 보니까 영화 배우고 찍은거 같진 않은데 그러면 응원함.. 근데 아니라면 입시학원 방학 때 특강으로 찍는 작품들이랑 비슷... 





서울예대 졸업작품이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 예산차이 얼마 안났음. 배우들은 거의 우정출연이었고

의도하는 메세지도 약간 비슷한거 같아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