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이 없다는 건 좀.. 저런 뜬구름 잡는 말로는 스튜디오 시절의 위대한 연출자들도 다 후려칠 수 있을듯.
익명(175.115)2017-07-15 02:23:00
어찌됬건간에 저거 ㅅㅂ 보디빌더 비하하는거 아니냐?
익명(175.223)2017-07-15 02:32:00
엌 ㅋ 적당히 빨면서 적당히 까는게 요새 "힙" 이라고 영갤에서 꾸준히 드립쳤었는데 여윽시 드립을 현실로 만드는 왓챠 캬~
시러시러(logindcinside)2017-07-15 03:26:00
니들댄나삐딱하네
AyoujungA(onggala2)2017-07-15 03:30:00
"시각적 비전" "진정성" "사상" "일관된 흐름" 자기 문장 맥락에서만 존재하는 언어재구성을 밥먹듯이 하니까 영갤러들도 입을 모아 글 못썼다고 까지. ㅋㅋㅋ
시러시러(logindcinside)2017-07-15 03:32:00
이게 다 허영심 때문이다 왓챠에서 아무리 지랄해봤자
절대 전문가가 될수 없고 같은 아마츄어 범위이고
하지만 쟤들은 그방면에서 남들보다 지적 우열의 범위를 택하고 싶으니
같은 허세를 부려도 나는 예술 타인은 지적허영으로 매도 되는거임
제 3자 일반인이 볼땐 왓챠 영알못이든 영잘알이든 그냥 다 병신 같은디
익명(223.62)2017-07-15 03:59:00
결론 걍 닥치고 보던가 왓챠 꺼라
익명(223.62)2017-07-15 04:00:00
진짜 아득바득까는 꼬라지ㅋㅋㅋ - dc App
스타크(spells811)2017-07-15 04:11:00
영어로는 integrity. 캬 킬링파틐ㅋㅋㅋ
릭(220.85)2017-07-15 04:15:00
일단 이름이 씨네필인거부터가...
ㅇㅇㅇ(221.154)2017-07-15 04:31:00
응 우리 킹란형이 인기 최강이야~
익명(211.226)2017-07-15 06:52:00
영갤러보다 글 못 쓰네
익명(211.226)2017-07-15 06:53:00
사상,진정성,일관된흐름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 논거가 빈약하다.글만 보면 깔끔하게 잘썼음.
신년이(kimchikorean)2017-07-15 07:03:00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너무 장황하게 말했네
익명(211.36)2017-07-15 08:39:00
접근부터가 잘못댐. 무슨 영화감독을 스케일로 평가하나 .;; 뭐 이딴 논리면 놀란이 소자본으로 영화 계속 찍었으면 씹거장이라고??
모토하로.(hongsangsoo)2017-07-15 09:01:00
ㄴ ㅇㄱㄹㅇ 스케일을 채울만한 사상 이게 무슨 말인지 그냥 이야기할게 없으면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다 이상한거 쥐어짜서 까지 말고
ㅇㅇㅇ(39.7)2017-07-15 09:04:00
모토하로가 예리하네
박세영(28kang)2017-07-15 09:05:00
사상없다고 폄하하면서 진정성있다고 추켜세우기~
ㅇ(58.141)2017-07-15 09:49:00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감독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본인의 장기인 치밀한 플롯과 거대한 볼거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에 대한 고집이 놀란의 전정성일 것이고 그런 시각적인 스케일에 비해서 기타 할리우드 대자본 영화들에 비해서는 훌륭하지만 거장으로 남기에는 영화 속 담론의 무게가 빈약하다는 건데 이게 그렇게 이상한 글인가
석기(seokkied)2017-07-15 09:51:00
그럼 대체 아마추어 수준에서 무슨 글을 써주기를 원하는 건지..
석기(seokkied)2017-07-15 09:53:00
ㄴ 여기 놀란갤이라 그럼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됨 ㅋㅋ
익명(116.32)2017-07-15 09:53:00
아마추어 수준에서도 못썻다는건데ㅋㅋ 글고 뭔 놀란빠? 여기 힙스터천국이라 놀란 빠는 인간 극히 드물다
익명(39.7)2017-07-15 10:28:00
목소리 깔고 있어보이는 교과서적인 대사 씨부린걸로 고평가받는 감독.
ㄴㄹㅇㅎ(59.16)2017-07-15 10:31:00
대충 쓴게 티나는 것치고는 괜찮은데?
ㅎㅇㅎ(218.153)2017-07-15 10:34:00
근데 짤 자체는 동의한다. 난 놀란이 과대평가받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상중하를 나누면 상에 속하는 감독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영화사 사장이라면 놀란을 적극적으로 쓰려고 할것. 가성비는 높은 사람이니까.
ㄴㄹㅇㅎ(59.16)2017-07-15 10:48:00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영화 교과서에서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할 감독이라는건 절대 동의 못함.
ㄴㄹㅇㅎ(59.16)2017-07-15 10:48:00
ㄹㅇ 이게 팩트 놀빠들은 놀란은 심하게 과대평가하고 놀까들은 놀란을 심하게 과소평가함
익명(1.235)2017-07-15 11:16:00
그 중간 지점쯤에서 적어도 쓰레기는 아닌 기성품들을 맛있게 조리하는 감독이 바로 놀란
익명(1.235)2017-07-15 11:16:00
자적자 보소ㅋㅋㅋㅋㅋ저 정도 리뷰 정도는 쓰고 글이 어쨌네 저쨌네 지껄여봐라 남의 글을 까내릴 때에는 본인에게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는 것 정도는 증명해야하지 않겠어?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175.198)2017-07-15 13:04:00
멜로드라마(melodrama99)2017-07-15 13:14:00
모토하로는 진짜 빡대가리 초딩인가
슬림(58.123)2017-07-15 13:59:00
놀란이 철학적 고찰은 없어도 가족애 같은 보편적 가치는 있다 뭐 그런 뉘앙스로 받아들이면 될라나
익명(182.230)2017-07-15 14:24:00
대충 맞는 내용이네 영갤러들이 구로사와아키라가 만든 거작들 못봐서그런듯
ㅇㅇㅇ(175.223)2017-07-15 14:57:00
말도 안되는 소리. 시간의 상대성에 관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서사적, 비주얼적으로 현시화 시킨 놀란이 철학이 없다니. 그리고 영국적 보수주의 전통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놀란이 철학이 없다니. 자신이 모른다고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적다니. 의견을 적는것은 좋으나,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선 제발 단언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익명(125.128)2017-07-15 15:25:00
ㄴ저 사람이 말하는 사상은 그런 얘기가 아님. 저 댓글이 씨네필이 적은 다크 나이트 왓챠 코멘트에 있는데 가서 보면 추가 설명함.
ㅎㅇㅎ(175.119)2017-07-15 15:39:00
ㄴ읽고 왔는데, 철학을 대단히 잘 못 이해하고 있거나 모른다는 확신이 더 강하게 섰다. '염화미소'라는 선불교적 시각으로 사상을 마치 텍스트를 배제한 감각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대단히 편협한 시각일 뿐더러, 심지어 선불교는 텍스트를 배척하고 있지도 않다. 사상이라는 단어를 이데올로기적으로 쓰고 있는데 심지어 그 사용조차 매우 잘 못 쓰고 있다. 이데올로기는
익명(125.128)2017-07-15 16:10:00
'관념위의 실천'이지, 무슨 운동이나 감각이 아니다. 센델 비유로 봐서는 철학이나 사상 관련 책 몇 권 읽고 그것이 전부인걸로 착각하는 어린 대학생 같은데, 차라리 해석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거나 여운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게 맞지, '철학'이 없다는둥 '사상'이 없다는 주장은 너무 큰 오해를 부를 수 있다.
익명(125.128)2017-07-15 16:29:00
ㄴ그 얘기를 저 사람한테 한번 댓글로 해보지 그러냐? 질문들 답 잘해주던데 붙어보지 ㅋㅋ
ㅎㅇㅎ(175.119)2017-07-15 16:37:00
ㄴ내가 이 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 사람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전공자인 내가 봐도 넘어갈 수 없는 오류가 있기에 영갤을 하고 있는 다른 갤러들이 오독하지 않았으면 해서임. 그리고 나 역시도 철학이나 사상에 대한 이해가 아주 불완전해서 남한테 '대놓고' 지적할만한 자격이 안 됨.
익명(125.128)2017-07-15 16:50:00
ㄴ올라온 글로 봐선 전혀 그럴거 같지도 않고, 말했다시피 난 철학 비전공자임. 무지한 자들끼리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싸움 극혐하는 사람임. 혹시나 나보다 철학적 사상적 핵심을 더 잘 짚어주는 사람이 댓글 올려주면 난 내 댓글도 지울 생각임. 됐음?
익명(125.128)2017-07-15 17:05:00
저런 애매모호한 말은 개나 소나 할 수 있다ㅋㅋㅋ
ㄹㅇㅊ(223.62)2017-07-15 17:30:00
한국에 프로페셔널한 영화 평론가라고 불러줄만한 새끼 단 한 명도 없음 다 글도 좆같이 못 쓰고 왓챠충이랑 이동진이랑 다를게 뭐임?
ㄹㅇㅊ(223.62)2017-07-15 18:33:00
인터스텔라가 시간의 상대성을 비주얼적으로 현시화를 해????ㅋㅋㅋㅋㅋㅋ도대체 어떤 장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못 쓰는 사람이 잘 쓰는 척 하는 거 가틈
너무 기름짐
타인의 업적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건 정말 쉽고 안전한 짓이지
스테로이드로 키운 근육은 풍선이 아닌데 압축근육 믿으시는 분인가
진정성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뭔지 어떤건지는 설명을 안해줌
이게 잘쓴글임? 이사람글 다른건 안읽어봣는데 이글은 좀 못쓰는거같은데..
주관은 역시 뚜렷하네
'사상'이 없다는 건 좀.. 저런 뜬구름 잡는 말로는 스튜디오 시절의 위대한 연출자들도 다 후려칠 수 있을듯.
어찌됬건간에 저거 ㅅㅂ 보디빌더 비하하는거 아니냐?
엌 ㅋ 적당히 빨면서 적당히 까는게 요새 "힙" 이라고 영갤에서 꾸준히 드립쳤었는데 여윽시 드립을 현실로 만드는 왓챠 캬~
니들댄나삐딱하네
"시각적 비전" "진정성" "사상" "일관된 흐름" 자기 문장 맥락에서만 존재하는 언어재구성을 밥먹듯이 하니까 영갤러들도 입을 모아 글 못썼다고 까지. ㅋㅋㅋ
이게 다 허영심 때문이다 왓챠에서 아무리 지랄해봤자 절대 전문가가 될수 없고 같은 아마츄어 범위이고 하지만 쟤들은 그방면에서 남들보다 지적 우열의 범위를 택하고 싶으니 같은 허세를 부려도 나는 예술 타인은 지적허영으로 매도 되는거임 제 3자 일반인이 볼땐 왓챠 영알못이든 영잘알이든 그냥 다 병신 같은디
결론 걍 닥치고 보던가 왓챠 꺼라
진짜 아득바득까는 꼬라지ㅋㅋㅋ - dc App
영어로는 integrity. 캬 킬링파틐ㅋㅋㅋ
일단 이름이 씨네필인거부터가...
응 우리 킹란형이 인기 최강이야~
영갤러보다 글 못 쓰네
사상,진정성,일관된흐름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 논거가 빈약하다.글만 보면 깔끔하게 잘썼음.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너무 장황하게 말했네
접근부터가 잘못댐. 무슨 영화감독을 스케일로 평가하나 .;; 뭐 이딴 논리면 놀란이 소자본으로 영화 계속 찍었으면 씹거장이라고??
ㄴ ㅇㄱㄹㅇ 스케일을 채울만한 사상 이게 무슨 말인지 그냥 이야기할게 없으면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다 이상한거 쥐어짜서 까지 말고
모토하로가 예리하네
사상없다고 폄하하면서 진정성있다고 추켜세우기~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감독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본인의 장기인 치밀한 플롯과 거대한 볼거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에 대한 고집이 놀란의 전정성일 것이고 그런 시각적인 스케일에 비해서 기타 할리우드 대자본 영화들에 비해서는 훌륭하지만 거장으로 남기에는 영화 속 담론의 무게가 빈약하다는 건데 이게 그렇게 이상한 글인가
그럼 대체 아마추어 수준에서 무슨 글을 써주기를 원하는 건지..
ㄴ 여기 놀란갤이라 그럼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됨 ㅋㅋ
아마추어 수준에서도 못썻다는건데ㅋㅋ 글고 뭔 놀란빠? 여기 힙스터천국이라 놀란 빠는 인간 극히 드물다
목소리 깔고 있어보이는 교과서적인 대사 씨부린걸로 고평가받는 감독.
대충 쓴게 티나는 것치고는 괜찮은데?
근데 짤 자체는 동의한다. 난 놀란이 과대평가받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상중하를 나누면 상에 속하는 감독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영화사 사장이라면 놀란을 적극적으로 쓰려고 할것. 가성비는 높은 사람이니까.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영화 교과서에서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할 감독이라는건 절대 동의 못함.
ㄹㅇ 이게 팩트 놀빠들은 놀란은 심하게 과대평가하고 놀까들은 놀란을 심하게 과소평가함
그 중간 지점쯤에서 적어도 쓰레기는 아닌 기성품들을 맛있게 조리하는 감독이 바로 놀란
자적자 보소ㅋㅋㅋㅋㅋ저 정도 리뷰 정도는 쓰고 글이 어쨌네 저쨌네 지껄여봐라 남의 글을 까내릴 때에는 본인에게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는 것 정도는 증명해야하지 않겠어?ㅋㅋㅋㅋㅋㅋ
모토하로는 진짜 빡대가리 초딩인가
놀란이 철학적 고찰은 없어도 가족애 같은 보편적 가치는 있다 뭐 그런 뉘앙스로 받아들이면 될라나
대충 맞는 내용이네 영갤러들이 구로사와아키라가 만든 거작들 못봐서그런듯
말도 안되는 소리. 시간의 상대성에 관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서사적, 비주얼적으로 현시화 시킨 놀란이 철학이 없다니. 그리고 영국적 보수주의 전통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놀란이 철학이 없다니. 자신이 모른다고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적다니. 의견을 적는것은 좋으나,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선 제발 단언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ㄴ저 사람이 말하는 사상은 그런 얘기가 아님. 저 댓글이 씨네필이 적은 다크 나이트 왓챠 코멘트에 있는데 가서 보면 추가 설명함.
ㄴ읽고 왔는데, 철학을 대단히 잘 못 이해하고 있거나 모른다는 확신이 더 강하게 섰다. '염화미소'라는 선불교적 시각으로 사상을 마치 텍스트를 배제한 감각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대단히 편협한 시각일 뿐더러, 심지어 선불교는 텍스트를 배척하고 있지도 않다. 사상이라는 단어를 이데올로기적으로 쓰고 있는데 심지어 그 사용조차 매우 잘 못 쓰고 있다. 이데올로기는
'관념위의 실천'이지, 무슨 운동이나 감각이 아니다. 센델 비유로 봐서는 철학이나 사상 관련 책 몇 권 읽고 그것이 전부인걸로 착각하는 어린 대학생 같은데, 차라리 해석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거나 여운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게 맞지, '철학'이 없다는둥 '사상'이 없다는 주장은 너무 큰 오해를 부를 수 있다.
ㄴ그 얘기를 저 사람한테 한번 댓글로 해보지 그러냐? 질문들 답 잘해주던데 붙어보지 ㅋㅋ
ㄴ내가 이 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 사람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전공자인 내가 봐도 넘어갈 수 없는 오류가 있기에 영갤을 하고 있는 다른 갤러들이 오독하지 않았으면 해서임. 그리고 나 역시도 철학이나 사상에 대한 이해가 아주 불완전해서 남한테 '대놓고' 지적할만한 자격이 안 됨.
ㄴ올라온 글로 봐선 전혀 그럴거 같지도 않고, 말했다시피 난 철학 비전공자임. 무지한 자들끼리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싸움 극혐하는 사람임. 혹시나 나보다 철학적 사상적 핵심을 더 잘 짚어주는 사람이 댓글 올려주면 난 내 댓글도 지울 생각임. 됐음?
저런 애매모호한 말은 개나 소나 할 수 있다ㅋㅋㅋ
한국에 프로페셔널한 영화 평론가라고 불러줄만한 새끼 단 한 명도 없음 다 글도 좆같이 못 쓰고 왓챠충이랑 이동진이랑 다를게 뭐임?
인터스텔라가 시간의 상대성을 비주얼적으로 현시화를 해????ㅋㅋㅋㅋㅋㅋ도대체 어떤 장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