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결국 대중문화예술이고 영화보는 사람들 중에 절대다수는 일반 대중임꼭 그렇게 남들보다 많이봤다고 생색내면서 "니가 뭘알아? 뭘 안다고 영화에 대해 떠들어" 이런식이면 뚝배기 바로 깨드리고 싶음
본인이 영화를 비평하면 그 비평에 대한 비평도 허용해야 하는거지
비평하면서 일반적인 대중이니라는 논리로 무장을 하면 어떡함
ㄹㅇ
찐따새끼들이 꼭그럼ㅋ
비평에대한 비평을 한다고 뭐라 말하는게아니라 잘몰라도 결국 자기도 같은 소비잔데 소비자 입장에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할수 있는건 자기만의 권리인데 왜 자꾸 밑으로 깔아보면서 뭘알고짓거려 이러는걸 뭐라하는거임
근데 그 논지가 영화 몇편 봤다는 논지여선 안되는건 맞음
어중간한 얘들이 신념을 가지면 - dc App
ㅋㅋㅋ ㄹㅇ무슨 롤 그님티?도 아니고 - dc App
솔직히 이런 글 볼 때마다 스노비즘보다 반지성주의가 더 병신같다는걸 느낀다
스노비즘이니 반지성주의니 좆같은 용어 꺼내면서 떠들어재끼는게 난 더 꼴뵈기실은데
짤 영화제목 뭐냐
무식한 것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보다 추한 것은 없다
ㅇㅈ - dc App
일겅
저런 태도는 무식 어쩌고 하기 전에 너무 재수없음 - dc App
저사진 무슨영화인가유 - dc App
알아야 떠들수있는건 아닌데 모르는데 나대는것도 문제가 있음
몰라도 떠들 수는 있는데 그걸 진리인 것 마냥 떠들면 아니꼽긴 하지
그르게 영화랑 과자랑 다를게 뭐라고 ㅋ
원래 사람은 자신이 애미 터진 건 인정해도 무식하다는 건 죽어도 인정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