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범 감독 - 125 전승철 (후에 '무산일기'로 제작) (서울독립영화제 수상 '파수꾼'과 같은시기 단편영화제 돔, 파수꾼은 국내평단,대중 흥행했고 이작품은 국내에서도 어느정도 흥행, 해외에서 극호평 다수 수상)
이현주 감독 - 바캉스 (레즈비언)
김수진 감독 - 선 (The line) (중앙대 졸업작품 칸 초청)
문병곤 감독 - 세이프 ( 칸 황금종려) (전작 '불멸의 사나이'도 칸초청)
장재현 감독 - 12번째 보조사제 (검은 사제들 단편버전) (장편에 비해 주제의 깊이 인물의 트라우마 설정등이 좋아 호평, 3500만원? 기억안나는데 단편치고 고예산이라 퀄도좋음)
the line 감독 선배는 졸업하면 영화 관둘생각 갖고있었는데 저작품 계기로 꾸준히하심 ㅋㅋ
개추
근데 단편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냐.. 난 영화제 말고는 경로 모르겠던데
워미 시바 3500 ㄷㄷㄷ
세이프 대체 어디서 볼 수 잇나..
문병곤은 지금 도대체 뭐하냐 ㅋㅋ 수상 당시 다큐에 나와서 알바하는 모습 보여주고 그랬었는데
난 호산나 남매의 집도 좋든데,,
세이프는 갖고는 있는데 보내줄순 읍고 12번째, 바캉스는 방명록 따로남기면 보내줌
세이프는 왜 못보내주심..
감독햄이 공유되는거 시러함..
왜 갓작 이라던 몸값이 없냐
몸값 ㅇㄷ - dc App
세이프는 브레송이 느와르 만든 것 같더라
12번째 보조사제는 그냥 단편답지 않게 돈 처부어서 때깔만 좋게한 개쓰레기 작품이다
더 나은 단편장르물 좀 갈켜주세요 그럼;
와 세이프 본거 개뷰럽노
홍석재 감독 <Keep Quiet> 보세요 대학교 배경으로 대학생 주인공으로 찍었는데도 히치콕 느낌이 납니다
125전승철, 선 봤는데 좋음
12번째 보조사제는 단편버전이긴한데 뒤에내용까지 다있는게 아니라 앞 30분만 만든거임
한국 영상자료원 방문하면 세이프 볼수있음
세이프 궁금하면 꼭 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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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막상 보면 별거 없어 너네가 칸뽕이 있는거 같은데 막상 보면 그닥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