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곡성- 추격자 이후 줄줄히 줫망했던 한국 스릴러 영화 부활.

'뭣이중헌디?' 전국신드롬. 한국영화 고질병인 신파+해피엔딩 없이 650만 관객달성

로튼토마토 99퍼센트 (신선도 보증)


아가씨- 칸 공개 이후 176개국 선판매, LA 비평가협회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수상

김민희&김태리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수상, 퀴어영화로서도 국내에서 이례적인 성공


부산행- 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 천만 돌파.

후반부 분유광고때문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오히려 해외에서는 호평일색.


그 외에 밀정, 동주 등의 영화가 볼만했다.





반면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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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작부터 한국영화의 멸망을 알린 좆킹&좆조

이후 좆작된도시, 좆시드좆림, 좆리즌, 좆별시민, 좆금님의좆건수첩, 좆얼 줄줄히 좆망함


그리고 좆함도와 좆시좆전사가 개봉 예정이지만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국뽕+신파)

귀신같이 김치영화 평균퀄리티로 복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