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해군장교가 혼자 5분정도 독백하며 떠나는 육군 장교에게 딸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함

귀향 기차 안에서 갑자기 오달수가 갑툭튀해서 개그코드 첨가

주인공 두놈중 한명 프랑스 동료 죽어서 존나게 크라잉하는데 한명이 정신똑바로 차리라고 싸대기 때림

어린 아이를 밀쳐 죽인 군인놈이 마지막에 아이 부모님 집 찾아가서 울부짖으며 무릎꿇고 사죄

참고로 전투기 조종사는 마동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