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을 총알받이로 전쟁에서 잃은 변희봉이 등판해서
군바리새끼들은 믿을수가 없어 이러면서 직접 배몰고 흥남으로 구조하러감
구두닦이하던 류덕환이 자기는 신문에 이름나는게 소원이라면서 같이 통통배탔다가 뒤짐ㅋ
설경구가 전투기조종사인데 연료바닥난 극한 상황에서도 복귀안하고 마지막까지 중공군 폭격기 전부 격추시키고 만주에 착륙함ㅋㅋㅋㅋ 아군 전투기는 자기외엔 없음ㅋㅋ
저멀리서 통통배 열대 둥둥 떠오니깐
해군제독 송강호가 씨익 웃으면서 제군들 고향이 오고있습니다
이럼 ㅋㅋㅋㅋ
철수해서 부산에 도착했더니 스까국 사람들이 환호하면서 스까덮밥 한그릇씩 나눠줌ㅋㅋ
상상되서 웃겼다
하지만 감독이 놀란이면 신파아닌 감정절제된 드라이하고 담백한 영화행ㅋㅋㅋㅋㅋㅋㅋ
소름끼치네 ㅅㅂ ㅋㅋㅋㅋㅋ 배경만 한국으로 바꿨을뿐인데 ㅋㅋㅋ
놀빠들 ㅂㄷㅂㄷ ㅋㅋ
제발 한국영화로 만들어보라고
글로는 뭘 못해. 내가 대통령이고 몇년은에 억만장자 될거야
진심 김치영화랑 하나도 다른게 없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오늘 명문 쏟아지고
한국에서 저렇게 만들었으면 존나 찬양했지. 놀까 새끼들 ㅋ
저런 김치영화 만들었으면 아카데미 외국어 작품 직행이다
황정민 ㅇㄷ?
그레서 저렇게 만든 사람이 있음? ㅋㅋ
김치영화 였으면 의미도없는 유머씬 초반에 몇개 던져주고 중간에 신파극 오질라게 찍어서 해운대나옴
ㅋㅋㅋㅋㅋㅋ
국제시장 프리퀄ㅋㅋ
ㅅㅂ
영화 제목은 '흥남'
HeungNam 흥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 ㄹㅇ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