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이 갖는 힘에 바탕을 둔 기본기가
충실한 영화는 이제 더 이상 못뽑는것같아 ㅇㅇ

그냥 자본의 힘으로 눈요깃거리에 치중하는
겉멋만 든 영화감독으로 변질된 것같음

차기작이 기대가 점점 안되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