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정확히 어떤배우인지 설명자체를 못함


자기가 보조출연배우랬다가


단역배우랬다가


인증들 뜨고 반박들 뜨고


단역도 그냥 단역 연결단역 고정단역 다 다르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자기 연결단역이라고 말이 또 바뀌고


지가 진짜 배우였다면 저렇게 자기가 정확히 어떤 포지션인줄도 모르냐? 이것도 핵심중 하나인데?



게다가 이관련은 이미 기사로도 바로 나온거다


이거에 대해 제대로 증명하지도 않고 계속 딴소리하다가 삭제하고 튄게 그새끼고


그리고 증명도 전혀 못함 자기가 어떤 역할인지도 모르고 계속 찡찡대고 감정적인 호소만 하고 영화만 까는새낄 얘긴 믿고


딱봐도 익명인 영갤에다가 대충 프로시 아이피 쓰며 대충 삭제하고 튀어도 다른 커뮤니티로까지 번지며  여론몰이 되니까


여기 이용하는건데.


그나마도 기자가 자기한테 보내라니까 그건 또 못함


공론화 되길 바라면 니 말이 사실이라면 기자한테 보내는게 당연하지


그리고 왜 엉뚱하게 인증까지 한 다른 단역배우를


구라일거라며 씹소리까지 하다 털리고 또 튀냐?


그 단역배우에게 니 댓글 보내면 볼만하겠다 야 ㅋㅋㅋ 아이라이크사커 회원이던데




아래는   정확히 어떤 금액이었는지까지 다 나온다


어느 영화 단역보다도 높게 책정되었다고까지 나온다





그럼에도 굳이 이 주장을 '아이스크림 스캔들'이란 명명한 건, 아이스크림 외에는 석연찮은 주장이 많은 탓이다.

'어그럴껄'은 최저 임금도 안 되는 출연료를 받고 하루 12시간 넘는 촬영이 태반이라고 주장했다. 이상하다. '군함도'는 보조 출연자가 많다. 보조 출연자 중에서 그냥 단역과 연결단역이 있었다. 단역은 잠깐 등장하며, 연결단역은 영화 마지막까지 등장하는 보조출연자를 말한다. 연결단역은 탄광에서 일하는 조선인 단역과 조선인 여자, 그리고 일본인 등이다. 대략 80여명이다.

'군함도' 제작사에 따르면 잠깐 등장하는 단역은 시간당 페이가 낮 촬영은 9142원, 밤 촬영은 1만 2333원을 지급했다. 이 페이에서 소개업체가 수수료를 제한다. 수수료는 통상 20%다. 2016년 최저 시급이 6470원이니, '어그럴껄'이 주장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 '군함도'는 촬영 현장이 혹독한 것을 감안해 여느 영화 단역 시급보다 높게 책정됐다.

'어그럴껄'이 강제징용 조선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으니 연결단역을 맡았다는 뜻이다. '군함도' 연결단역은 회당 계약했다. 제작사에서 에이전트에 회당 12만원을 지급하고, 에이전트가 수수료를 제하고 10만원을 지급했다. 회당 계약금을 줬다는 건 2시간을 찍어도 12만원을, 6시간을 찍어도 12만원을 지급했단 뜻이다.

그러니 최저임금도 못 미쳤다는 이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12시간이 넘는 촬영이 태반이었다는데, '군함도'는 115회차 중 12시간 넘는 촬영은 5번 가량이었다. '군함도'는 스태프 표준계약서가 적용된 현장이다. 12시간 넘는 촬영은 추가임금을 줘야 한다. '군함도' 제작사 외유내강은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이런 상황을 공지하고 추가임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뭐가 됐든 12시간이 넘는 촬영이 태반이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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