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액션으로 만드는게 진짜 어떻게 하면 그딴생각을 할수있는건지 오히려 감탄스러움
실화 기반으로 한 영화 하다못해 아마데우스처럼 전기 같은 영화도 그런짓은 안함

액션물이 된 피아니스트
액션물이 된 쉰들러 리스트
액션물이 된 붉은 수수밭

진짜 근본없음의 끝을 달린다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