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액션으로 만드는게 진짜 어떻게 하면 그딴생각을 할수있는건지 오히려 감탄스러움실화 기반으로 한 영화 하다못해 아마데우스처럼 전기 같은 영화도 그런짓은 안함액션물이 된 피아니스트액션물이 된 쉰들러 리스트액션물이 된 붉은 수수밭진짜 근본없음의 끝을 달린다고 할 수 있음
그니까 하나만 집중해야되는데 이것저것 다 스까묵으려다가 망한듯 ㅡㅡ
와 개꼰대네 진짜 ㄷㄷㄷ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군함도 탈출이면 이미 실화 소재로도 비극적인거 헤엄쳐서 탈출했다든가 목숨걸고 파업했다든가 끝나고도 끌려가서 낙진청소했다든가 많은데 하다못해 7번방의 선물처럼 광부들이 모여서 희생해서 딸만나러갸는 사람 하나 탈출시켰다 국뽕신파라도 이수준일줄 알았는데 뭔 독립군이 나타나서 ;;
그냥 싫다고 해라 나도 국뽕싫지만 뭔 장르까지 운운하며 억지쓰냐
뭐 어찌어찌 얽어본다고 해도 소지섭이 일본군 허리를 꺾고 송중기가 소장 목을 치는건 진짜 개씨발... - dc App
실화 고발 성격인 영화고 역사영화라고 주장하는 영화가 눈요기+볼거리인 액션 택한게 웃긴다는것임 개인적으로 국뽕 극혐오해서 오바치는걸수도있음
자극적이여야 흥행할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나보1지 - dc App
타란티노 바스타즈 모르냐? 병신아? 이새끼는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잘만들면 아무 문제 없음 못만드니 까이는거지. 시대극은 장르영화로 만들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냐?
나치를 다 폭력액션으로 때려죽이는 바스타즈를 보라고 병신아 그냥 못만드니 까이는거야 무슨 르포타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