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극이라도 장르영화 충분히 만들수 있음
저 개념 꼰대새끼 말하는거 보고 역겨워서.
무슨 시대극을 르포형식 고발형식으로만 찍어야 한대.
저런 알못 병신새끼를 봤나.
장르영화를 못만들었으니 까이는거야
장르영화 답게 잘 만들었으면 군함도 안까임 못만들었으니 까임
바스타즈처럼 만들었봐라 물고 빨지.
시대극이라도 장르영화 충분히 만들수 있음
저 개념 꼰대새끼 말하는거 보고 역겨워서.
무슨 시대극을 르포형식 고발형식으로만 찍어야 한대.
저런 알못 병신새끼를 봤나.
장르영화를 못만들었으니 까이는거야
장르영화 답게 잘 만들었으면 군함도 안까임 못만들었으니 까임
바스타즈처럼 만들었봐라 물고 빨지.
ㄹㅇ
영갤넘중에 꼰대가 있을줄은
바스터즈는 딱히 아유슈비츠나 실존 수용소를 모델로 한 영화는 아닌데요.
ㄴ 뭐래 똑같은 2차세계대전 히틀러 나치 배경영화인데 피아니스트도 마찬가지 피아니스트를 예로들며 르포형식을 찍어야되는 개소리를 하는새끼가 있으니 그런거지
장르영화로 잘만들면 호평받을수 있는데 못만들었으니 까이는거. 르포니 고발이니 그딴게 뭔소용 꼰대맞지.
ㄴ "뭐래 똑같은 2차세계대전 히틀러 나치 배경영화인데 피아니스트도 마찬가지"라 하셨는데 피아니스트는 실존인물의 회고록이 원작인데요. 그에 비해 바스터즈는 수용소 같은 민감한 소재는 묘사하지 않습니다.
"피아니스트"는 실존인물 회고록이 원작이며 실제 수용소와 강제노동과 학살도 모두 실제인데요. 그와 다르게 "바스터즈"는 실제 유대인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거나 묘사하지 않는데요.
시대배경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건을 저런것처럼 그려놨으니 문제 거기에 마케팅 포지션도 고발영화인것처럼 걸었잖아
쿠엔틴 타란티노는 오락영화를 위해 오히려 민감한 것은 피함. 히틀러와 나치가 등장하는데 히틀러와 나치는 찢어죽여도 된다는 인식이 있음. 그에 비해 유대인 학살 수용소 같은 건 오락용으로 볼 수 없으니깐 그런 건 묘사 안 함. / 만약 타란티노 영화식과 연결되는 식으로 한국영화에 비유하려면 차라리 일본군의 대량학살에 희생된 한국인과 중국인이 히로히토와 도조 히데키 대갈통을 쳐 날려 죽이는 걸로 각색해야지. 군함도 같은 실존 사건을 배경으로 한 건 경우가 다름.
장르화하려면 거기에 걸맞은 작업을 했어야지 그 작업 하나도 안해놓고 저래놓으니 문제라는거
만약 어떤 징용현장에서 저런 일이 있었다 이런 식으로 if인걸 확실히하고 개별인물들을 세계관 속의 창작인물인것처럼 묘사했으면 저런반감은 없었을걸? 암살이 비현실적이어도 저렇게 욕은 안먹었듯이. 근데 군함도 하고 떡하니 제목부터가 실존지명이고 마케팅은 그쪽으로 다해놓고 장르물을 뽑아버리면
ㄴ 영화봤냐 병신아 창작된 이야기라고 맨처음에 자막으로 뜬다 오프닝 크레딧에
그리고 영화가 무슨 다큐인줄 아나 픽션에 재가공인건 당연한데 존나 꼰대새끼들 쳐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작된 허구 이야기로 기사도 수두룩 나오구만 뭐래
그리고 영화 후반부에 일본 소장 대가리 날려버림
ㄴ 이야기는 창작인데 "군함도"라 이야기하는 섬은 실존함. 만약 장소조차 완전히 다른데 "군함도"라는 이름붙힌거면, 이건 상관도 없는데 별개 이야기에 군함도를 상업적으로 이용한거고
"대가리 날려버림"이 논점이 아닌데 대가리 날려버림을 근거로 사용하는 이유를 모르겠군.
ㄴ '실화를 기반으로한 창작된 이야기' 라고 영화 시작하기 전에 자막으로 뜬다고 병신아 말귀를 못알아처먹네
이야기는 창작인데 "군함도"라는 장소 이름은 실존한다고. 그리고 넌 바스터즈를 예시로 들었는데 바스터즈는 실제 민감한 아우슈비츠나 다른 실존 유대인 수용소들은 묘사하지 않아. 군함도가 아우슈비츠와 유사한 경우인데, 정작 바스터즈는 "아우슈비츠", "군함도"같은 실존 수용소 같은 것을 다루지 않음. 경우가 다르다고요
2017.07.26 06:03:40//내가 그 말을 못 알아 들었따는 근거를 모르겠군. 그냥 자기 의도와 다르게 이야기하니깐 "말귀를 못알아"듣는 걸로 해석하는 건가, 아니면 정말 글을 잘못 해석했다는 근거가 있는건가?
사극은 무조건 르포여야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군함도라는 작품에 한정해서 이건 계속해서 군함도의 강제징용과 전쟁범죄를 고발하고 비판하는 메시지를 가진 영화인것처럼 해놓고, 실존 사건이나 지명과 분리도 하지 않아놓고 판타지를 써놓았으니 문제라는것
군함도와 거기서 강제징용 강제노동 하는거 이것까지가 실화고 인물 플롯은 픽션인거라고 알간? 그걸 미리 공지를 한다고. 당연한거 아님? 픽션 재가공인데? 그럼 다큐를 찍지 뭐하러 영화를 찍냐. 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실제 유네스코 등재시킨 군함도를 일본에서 조선인 강제징용 안내 할것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지 않다' 라고 다시한번 강조하며 일본 비판함.
본문에서 바스터즈를 예로 들었으니 경우와 다른 것을 설명하는건데 인제 바스터즈 예시를 벗어나서 이야기하고 있네...논점에서 벗어나고 있어...
ㄴㄴ 군함도 강제징용 노동하는거 오프닝부터 나오닌깐 쳐봐. 세트도 실제 군함도 그대로 복원한거다 보지도않고 쳐까네 ㅋㅋㅋ 아 진짜 말귀를 못알아먹는것들
" 군함도와 거기서 강제징용 강제노동 하는거 이것까지가 실화고 인물 플롯은 픽션인거라고 알간? "//실제 군함도에서 대규모 격렬한 전투는 없었음. 오락적인 액션신으로 각색한건데, 바스터즈에선 아우슈비츠 같은 실존 학살 학대 수용소는 다루지 않는다고.
223.33. 군함도가 언제 고발영화라고 했어? 그런영화 아니라고 처음부터 공지햇는데 존나 지혼자 별 지랄을 다하네 아휴 자막부터 나오니까 작작쳐해
ㄴㄴ 내가 이글 안썼으니까 바스타즈인지 뭔지는 글쓴애한테나 쳐말해
2017.07.26 06:07:11 //"군함도 강제징용 노동하는거 오프닝부터 나오닌깐 쳐봐"는 본문에 대한 반박에 대한 어떠한 재반박이 되지 않는데? 그리고 어떻게 "말귀를 못알아먹는"거지 연속해서 설명하지 않고 있다.
2017.07.26 06:08:49 //네가 이글 쓴 게 아니면 네가 논점을 착각해서 일탈했다는 뜻인데요?
ㄴ 내가 이글 안썼다고 새끼야 내 댓글과 본문을 왜 자꾸 짬뽕시켜 말함?
2017.07.26 06:08:49 // 네가 이글 쓴게 아니면 네가 한 행동은 모두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라고요. 상대가 제시하지 않은 논점을 꺼내서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착각한거라고. 본문은 바스터즈 예시 들었고, 바스터즈 예시에 근거해서 반박하는건데 왜 논점을 일탈해서 딴소리야?
ㄴ아무리 그런걸 보여준다한들 명분이고 장르화로 작품 자체의 메시지성은 끝장난것에 가깝지 오락영화 끝에 크레딧만 잘 붙이면 의미있는건가? 오락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님 이건 계속 그게 아닌 척 해놓고 뚜껑열어보니 늘 하던 오락영화라 어이없다는거지
2017.07.26 06:09:52 //"내가 이글 안썼다"는 건 아니깐 06:09:28 에 " 네가 이글 쓴 게 아니면 네가 논점을 착각해서 일탈했다"는 덧글 단 건데
06:10:36 223.33.*.* //내가 58.76.*.* 의 덧글을 보는데 아예 논점을 착각해서 쓴 것 같다. 반박하는 논점이 따로 있는데 58.76.*.* 가 논점을 착각해서 본문에서 벗어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ㄴ 나는 댓글보고 말한거임 본문이 아니라. 그리고 아예 영화를 안본게 티가나서 한말
영화 오프닝부터 이미 강제징용 노동장면이 나옴. 군함도는 시작하기 전에 실화를 기반으로 한 창작된 이야기라고 밝히고 군함도라는 실제배경 공간을 그대로 복원하고 거기에 이루어진 강제징용 노동까지는 실화이며 나머지 플롯 인물은 창작된 이야기임 끝.
그리고 대중영화로 만들면 안된다는 말에 동의를 절대 안해서 한말.
2017.07.26 06:14:27 //거기서 논점 착각 증거가 나오는데? "나는 댓글보고 말한거임 본문이 아니라"고 했는데, 본문과 댓글을 연결하지 않는데 어떻게 논점을 파악해? 아예 논점 파악 자체를 안 했잖아
58.76.*.* //본문에서 이미 "그런 사례"가 있다는 주장이고, 덧글에서 "그런 사례"와 다르다 반박인데 아예 논점 자체를 착각했구만 . 논쟁할 때 논점 파악은 기본인데(논점 파악 없으면 논쟁 자체가 설립 안 됨)
사실 논점이나 주장이 뭐인지조차 잘 모르겠음 군함도가 국뽕마케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건가? 인터뷰만 한다스고 실제 예비관중들도 한국인이라면 꼭 봐야되는영화 이러고 있는데. 오락영화라도 메시지성이 있을수 있다는건가? 다크나이트급이라면야 그렇겠지만. 논점없이 계속 화만내는것처럼 보임
어쨌든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배급사의 행태와 마케팅 바탕으로 내가 예상한 군함도의 내용은 난징,난징같은 진한 메시지성 담은 르포영화였음. 근데 그냥 배경이 우연히 군함도일 뿐인 장르영화를 만들어놓았으니 웃긴다 이 소리임. 베테랑이 본격적으로 재벌비판하는 영화 아니라고 화 안내듯이 그 이전에 홍보를 그런식으로 하지 않았다면 대중영화라고 어이없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