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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1. 징용은 납치가 아니다.


일본정부가 정한 법률에 의해, 일본인, 조선인 모두 공평하게 전시근로인력으로 징용됐음.


징용하기 전에는 한반도안에서, 특별지원병을 받았는데, 일본군 지원병 경쟁률이 지금 공무원 경쟁률 이상이었음.


1944년 이후 의무징용 이전에는 자발적으로 근로지원을 받았음.  돈을 벌기 위해 지원한 사람 엄청나게 많았음.


당연히 엄청난 경쟁률 자랑했음


그리고 일본내지에 있던 본토일본인들이 징용법이 태평양전쟁 시작되자 마자 시행되었던데 반해


한반도는 1944년 전쟁 끝날 때야 시행되었음. 결과적으로 말하면


일본인 징용자수 >>>> 넘사벽 >>>> 조선인 징용자수임




팩트2. 임금을 받지 못했다.


전형적인 개소리임. 임금 따박 따박 잘 나왔음.


군표로 군함도내에 상점에서 식료품이랑 교환할 수 있었고 영화도 볼 수 있었음.


목욕탕도 가고 학교도 갈 수 있었음.


임금이 체불된 거 패전 몇개월간.


당연히 조선인뿐만 아니라 일본인도 체불된 사람 많았음.


이 체불된 비용을 징용피해자들이 받길 원했는데,


한일기본조약협상에서 일본측이 개인배상하겠다고 하자,


한국이 우리는 정부가 일괄수령해서 알아서 나눠주겠다고 함.


그랬는데 한국정부가 징용자들 통수치고 돈 안줌. 알다시피 경제개발에 써버리고


실제로 배상한 건 얼마안됨




팩트3. 징용자들이 욱일기를 찢었다?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개소리.


욱일기에 대한 반감과 혐오감이 생기게 된 건 2010년 이후 한국언론의 선동에 의해서임.


그 이전에는 욱일기 자체에 관심이 없었음.


스트리트파이터2 혼다랑 대결할 때 목욕탕 벽에 욱일기 나온 거 기억하노?


그때 누가 욱일기 갖고 지랄했음?아니면 90년대에 한일전할 때 일본응원단이 욱일기 흔들 때 욱일기 갖고 언론이 지랄했음?


단 1마디도 안 했음.


심지어 일본통치시대를 직접 겪었던 사람들이 생존해있던 1950년대에도,


1950년대에 일본이 자위대기로 욱일기 선정했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었음.





요약


군함도는 좌좀들이 반일 선동하려 지어낸 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