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리 상투적이고,유치하게 만드는지.


베를린으로 윙?

했다가 배테랑으로 낙인 찍힘


그리고, 어느순간 황정민이 최수종같은 느낌으로 다가옴.

황정민 영화도 이제는 믿고 거르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