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삼림 (1994, 감독 : 왕가위)
고독한 게 뭐 자랑인가? 고독하다고 막 우기고 알아달라고 떼 쓰는 태도가 거북하다. 특히 타월이나 비누 붙들고 말 거는 장면은 그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싸이코 (1960, 감독 : 알프레드 히치콕)
버나드 허만의 음악과 샤워실 장면을 빼면 막상 별로 남는 게 없는 영화. 의사의 해설로 모든 것을 해명하는 각본상의 단점. 히치콕 베스트 7에도 안 끼워준다.
박찬욱 '키노'
중경삼림 (1994, 감독 : 왕가위)
고독한 게 뭐 자랑인가? 고독하다고 막 우기고 알아달라고 떼 쓰는 태도가 거북하다. 특히 타월이나 비누 붙들고 말 거는 장면은 그저 기가 막힐 따름이다.
박찬욱 '키노'
ㅋㅋㅋㅋ
ㅅㅂㅋㅋ - dc App
ㅋㅋㅌㅋ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
승완이가 너무 추해졌단 점에서 압도당한걸 수도 있지..
승완이랑 리니지라도 하나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본ㅜㅜ
승완게이의 자본력에 압도되었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