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도 웃긴 말이지. 나라가 돈 주는 거 안 줬다고 블랙리스트? 뭐 영화를 못만들게 했나? 돈 안줬다고 징징거리는 게 문화예술계의 좌파수준인 거지
익명(223.62)2017-07-26 19:02:00
dj랑 노무현 시대에 딱 영화계 좌파환경 조성됬지. 거기에 cj가 결탁했고.
익명(223.62)2017-07-26 19:03:00
다시보는 ㄹ혜..
느금로드호그(58.121)2017-07-26 19:04:00
통베충 수준 잘 봤구요
익명(39.112)2017-07-26 19:06:00
자유시장경쟁에서 다양한 영화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과점체제에서 cj+좌파감독+좌파평론계 황금동맹으로 교묘한 선동영화 양산을 그대로 두고봤어야 하나? 결국 군함도처럼 피해본 것은 대중들임. 물론 그 이전에 대중들이 좌파감독을 영화 좋다고 하고 다보고 박찬욱이나 봉준호같은 진성좌파감독 거장이라고 빨아재낄 때부터 자업자득이지.
익명(223.62)2017-07-26 19:07:00
이걸 진심으로 믿으면 실례지만 이미 불타오르고 계십니다
익명(110.70)2017-07-26 19:07:00
그 ㄹ혜 체제에서 인천상륙작전 연평해전 같은 거만 양산했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 거야 틀딱새끼야
익명(110.70)2017-07-26 19:08:00
이스트우드같은 우파 명장 하나 없는 게 정상임? 아무리 없어도 한 명은 있어야 하는 데 한 명도 없는 거 보면 진짜 아휴.. 인천이나 연평이 퀄리티가 낮게 나오는 것도 결국 이미 좌경화된 영화판에서 우파애들은 소수이고 초심자나 마찬가지라서 그렇지. 생태계가 다양해야지 미국처럼 퀄좋은 우파영화도 나오는 거지
익명(223.62)2017-07-26 19:09:00
우파 명감독 한명도 없는 건 못만들어서 그렇잖아 병신새끼야 하여간 지네가 욕하는 좌빨마냥 남탓 오지게하네 병신틀땃새끼들아 ㅋㅋㅋㅋㅋ
익명(110.70)2017-07-26 19:10:00
누가 인천이나 연평이 평 좋댔나? 근데 평론가들 봐라 같은 저퀄영화도 훨씬 가혹한 거. 당연히 좌파영화계에 우파영화는 잘 만들어지기 힘들지. 걸음마단계인데. 좌파영화는 아무리 좆구려도 어느정도 쉴드쳐주는 관행은?
익명(223.62)2017-07-26 19:10:00
애초에 하나씩 쌓여가는 건데 그냥 영화만 나오면 욕하고 업계내에서 매장시키나 어떻게 퀄 좋은 우파영화가 나오나? 좌파영화는 기회를 그렇게 주면서 우파영화는 그냥 하나 나왔다고 불태워버리고. 그리고 연출좋고 각본 좋은 우파영화 여러 개 분면 시작도 하기전에 켄슬당했을 껄.
익명(223.62)2017-07-26 19:12:00
그래서 한국에서 이스트우드가 까이냐?ㅋㅋㅋㅋㅋ 지네가 병신같은 신파 국뽕에만 의존해서 영화를 만드니까 까이지 ㅋㅋㅋㅋㅋㅋ 평가에 비해서 걔네가 돈도 잘 벌었는데 평론계 배척이 뭔 의미가 있냐 엉? 원래부터 안될 놈들이 좌파때문에 명예로운 죽음 당했으면 좌빨에 감사나 해라 ㅋㅋㅋㅋㅋ
익명(110.70)2017-07-26 19:14:00
수꼴영화계는 좌빨에 감사해야한다 ㄹㅇ루 명예로운 죽음을 당했으니
익명(110.70)2017-07-26 19:14:00
당연히 미국우파감독이니 안까이지. 그리고 한걸래같은 애들은 까기도 한다. 포인트를 못 잡네. 환경자체가 우파에게 가혹하다는 이야기지.
익명(223.62)2017-07-26 19:15:00
조선우파감독도 아니고 미국우파감독이나 안까이는 건 당연한 이야기고.
익명(223.62)2017-07-26 19:15:00
환경에 감사나 해라 틀딱새끼야 ㅋㅋㅋㅋㅋ 명예로운 죽음 오지네 이말년 1승 추가요!! ㅋㅋ
익명(110.70)2017-07-26 19:16:00
특히 너 같은 자칭 영화팬이라면서 영화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무시하고 영화도 모르는 애들의 지적질이라며 넘어가는 인간들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익명(223.62)2017-07-26 19:18:00
예전에 대종상 90년대까지만 해도 관선영화인둘 힘이 상당했는데 이런놈들이 애니깽사태 같은 거나 일으켰으니까 싹 물갈이된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때 원로 틀딱들이 잘만 만들었어도 이라 되었나 ㅋㅋㅋㅋㅋ
익명(110.70)2017-07-26 19:18:00
정권도 넘어가고 결국 대중이 기울어진 영화판이 내놓는 좌파영화를 거부해야하는 데 그게 잘 될리가 있나. 그래도 군함도 반대하는 모습보면 희망이 좀 생긴다.
익명(223.62)2017-07-26 19:19:00
대중은 이미 우파 영화에도 기회를 줬어요 아재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만든 똥이 군함도고 ㅋㅋㅋㅋ 군함도도 사실상 우파의 반일민족정서에 영향이 아예 없다고 할 수 있나?
익명(110.70)2017-07-26 19:21:00
이건 좌파고 우파고의 문제가 아냐 병신 틀딱앜ㅋㅋㅋㅋ 탈민족주의면 몰라도 ㅋㅋㅋㅋㅋㅋ
익명(110.70)2017-07-26 19:21:00
너도 기울어진 운동장을 인지하고 있네. 영화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문제제기 해야하는 거임
익명(223.62)2017-07-26 19:21:00
다른 감독이면 모르겠는 데 류승완같은 진성 좌익이 만든 영화+근혜의 위안부합의 이후 반일선동으로 정치적 파이를 키우려는 좌파세력. 뭐 이게 우파영화야 그럴 껀덕지가 어딨냐. 애초에 반일로 이득보는 건 진보좌파지
익명(223.62)2017-07-26 19:23:00
그걸 해결하는게 똥으로 만든 좆천 같은거 빨아주고 ㄹ혜 순실이가 cj랑 합작해서 그런거 계속 만드는거라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시스템의 문제다 대기업 독점 상영체제 안 무너트리면 좌파의 얼굴이건 우파의 얼굴이건 cj새끼들은 똑같은 똥을 계속 만들것이다
익명(110.70)2017-07-26 19:23:00
좌우의 구별이 아니라는 지랄 자제. 현실적으로 보면 완전 오락영화 아닌 이상 정치적 요소가 없을 수 없음. 하다못해 베태랑도 반재벌에 기대는 좌파영화지.
익명(223.62)2017-07-26 19:25:00
Cj등의 거대기업 배급제작 일체화 시스템을 무너뜨려야 창의적인 작가들이 꽃을 피우지. 좌우 가릴 것 없이
익명(110.70)2017-07-26 19:25:00
장난으로라도 이런글 쓰지마라 군함도 애미없는거랑 별개로 ㅅㅂ
익명(211.36)2017-07-26 19:26:00
계속 만들다보면 명작도 나오고 생태계도 자연스레 돌아오겠지. 누가 인천 빨으래? 욕먹어도 그런 우파영화가 여러 개 나와줘야 하는 데 그 토양조차 없는 게 영화계 현실. 자체정화가 안되는 데 어떻게 하나? 근혜의 개입이 무조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낫지.
익명(223.62)2017-07-26 19:27:00
cj없어도 뭐 되겠나? 감독 작가 스탭 전부 그 쪽 계열이 꽉 잡고 있는 데? 오히려 상업성 대중성이 더 사라지고 정치적 영화만 나오겠지. jsa 괴물 동막골 같은 영화 쏟아져나오겠지.
익명(223.62)2017-07-26 19:28:00
근혜가 그래서 토양을 키웠냐? 오히려 창의성을 억압만 했지 ㅋㅋㅋㅋㅋ 우파 영화는 국뽕 신파 쓰레기라는 고정관념만 키웠고 .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말하면 ㄹ혜는 우파문화적 토양 조성에 좆도 한게 없다고. 기존의 기형적 환경을 촉진화시켜 군함도 같은 안일한 기획을 cj가 시도하게 만든건 그년이라고.
익명(110.70)2017-07-26 19:29:00
겨우 작품 두세개가지고 고정관념 운운 ㅉㅉ 인천이나 연평만 봐도 어느정도 대중적으로 성공한 게 토양아니면 뭐냐? 대중이 적어도 이런 우파적 소재도 영화로 제작할 수 있구나 알게 해줬지. 군함도는 좌파영화인데 무슨 근혜가 촉진시켜
익명(223.62)2017-07-26 19:32:00
결국 군함도 같은 영화가 등장한 것이 좌파생태계의 결과인데 이걸 왜 인정안하는 지 참나
익명(223.62)2017-07-26 19:33:00
너나 근혜가 결국 우파 영화계 토양이나 키웠다는 개소리 포기좀 해라 ㅋㅋㅋ 우파적소재건 좌파적 소재건 cj류의 대기업복합체가 만들어서 배급하는 이상 그놈의 우파적 토양은 국뽕신파식 흥행 공식을 벗어나지 못한다는걸 인정 좀 하던가
익명(110.70)2017-07-26 19:36:00
이새낀왜헛소리하냐
슬림(58.123)2017-07-26 19:45:00
ㅇㄱㄹㅇ ㅂㅂㅂㄱ
익명(211.36)2017-07-26 20:14:00
뭐래는 거냐? 딱딱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익명(119.201)2017-07-26 20:25:00
킹갓혜 재평가 - dc App
익명(210.121)2017-07-26 21:10:00
너무 바보 같은글이다.
익명(116.41)2017-07-26 22:09:00
이거랑 비슷한 논리가 국정교과서 논리인데... 동의하지는 않는다. 보수적인 영화가 안나오는 이유를 문화계의 좌파적 기득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과연? 그리고 너무 영화를 이분법적으로만 보는데 영화를 제대로 보기나 할 수 있는지 의문임. 좌파영화냐 우파영화냐가 영화를 판가름하는게 아닌걸 이스트우드의영화를 보고서도 알 수 있을것임.
네 다음 블랙리스트
ㄹㅇ
ㅇㄱㄹㅇ
고향이?
네다블
221.149// 님 고향은 어딘지 바로 알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블랙리스트도 웃긴 말이지. 나라가 돈 주는 거 안 줬다고 블랙리스트? 뭐 영화를 못만들게 했나? 돈 안줬다고 징징거리는 게 문화예술계의 좌파수준인 거지
dj랑 노무현 시대에 딱 영화계 좌파환경 조성됬지. 거기에 cj가 결탁했고.
다시보는 ㄹ혜..
통베충 수준 잘 봤구요
자유시장경쟁에서 다양한 영화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과점체제에서 cj+좌파감독+좌파평론계 황금동맹으로 교묘한 선동영화 양산을 그대로 두고봤어야 하나? 결국 군함도처럼 피해본 것은 대중들임. 물론 그 이전에 대중들이 좌파감독을 영화 좋다고 하고 다보고 박찬욱이나 봉준호같은 진성좌파감독 거장이라고 빨아재낄 때부터 자업자득이지.
이걸 진심으로 믿으면 실례지만 이미 불타오르고 계십니다
그 ㄹ혜 체제에서 인천상륙작전 연평해전 같은 거만 양산했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 거야 틀딱새끼야
이스트우드같은 우파 명장 하나 없는 게 정상임? 아무리 없어도 한 명은 있어야 하는 데 한 명도 없는 거 보면 진짜 아휴.. 인천이나 연평이 퀄리티가 낮게 나오는 것도 결국 이미 좌경화된 영화판에서 우파애들은 소수이고 초심자나 마찬가지라서 그렇지. 생태계가 다양해야지 미국처럼 퀄좋은 우파영화도 나오는 거지
우파 명감독 한명도 없는 건 못만들어서 그렇잖아 병신새끼야 하여간 지네가 욕하는 좌빨마냥 남탓 오지게하네 병신틀땃새끼들아 ㅋㅋㅋㅋㅋ
누가 인천이나 연평이 평 좋댔나? 근데 평론가들 봐라 같은 저퀄영화도 훨씬 가혹한 거. 당연히 좌파영화계에 우파영화는 잘 만들어지기 힘들지. 걸음마단계인데. 좌파영화는 아무리 좆구려도 어느정도 쉴드쳐주는 관행은?
애초에 하나씩 쌓여가는 건데 그냥 영화만 나오면 욕하고 업계내에서 매장시키나 어떻게 퀄 좋은 우파영화가 나오나? 좌파영화는 기회를 그렇게 주면서 우파영화는 그냥 하나 나왔다고 불태워버리고. 그리고 연출좋고 각본 좋은 우파영화 여러 개 분면 시작도 하기전에 켄슬당했을 껄.
그래서 한국에서 이스트우드가 까이냐?ㅋㅋㅋㅋㅋ 지네가 병신같은 신파 국뽕에만 의존해서 영화를 만드니까 까이지 ㅋㅋㅋㅋㅋㅋ 평가에 비해서 걔네가 돈도 잘 벌었는데 평론계 배척이 뭔 의미가 있냐 엉? 원래부터 안될 놈들이 좌파때문에 명예로운 죽음 당했으면 좌빨에 감사나 해라 ㅋㅋㅋㅋㅋ
수꼴영화계는 좌빨에 감사해야한다 ㄹㅇ루 명예로운 죽음을 당했으니
당연히 미국우파감독이니 안까이지. 그리고 한걸래같은 애들은 까기도 한다. 포인트를 못 잡네. 환경자체가 우파에게 가혹하다는 이야기지.
조선우파감독도 아니고 미국우파감독이나 안까이는 건 당연한 이야기고.
환경에 감사나 해라 틀딱새끼야 ㅋㅋㅋㅋㅋ 명예로운 죽음 오지네 이말년 1승 추가요!! ㅋㅋ
특히 너 같은 자칭 영화팬이라면서 영화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무시하고 영화도 모르는 애들의 지적질이라며 넘어가는 인간들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예전에 대종상 90년대까지만 해도 관선영화인둘 힘이 상당했는데 이런놈들이 애니깽사태 같은 거나 일으켰으니까 싹 물갈이된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때 원로 틀딱들이 잘만 만들었어도 이라 되었나 ㅋㅋㅋㅋㅋ
정권도 넘어가고 결국 대중이 기울어진 영화판이 내놓는 좌파영화를 거부해야하는 데 그게 잘 될리가 있나. 그래도 군함도 반대하는 모습보면 희망이 좀 생긴다.
대중은 이미 우파 영화에도 기회를 줬어요 아재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만든 똥이 군함도고 ㅋㅋㅋㅋ 군함도도 사실상 우파의 반일민족정서에 영향이 아예 없다고 할 수 있나?
이건 좌파고 우파고의 문제가 아냐 병신 틀딱앜ㅋㅋㅋㅋ 탈민족주의면 몰라도 ㅋㅋㅋㅋㅋㅋ
너도 기울어진 운동장을 인지하고 있네. 영화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문제제기 해야하는 거임
다른 감독이면 모르겠는 데 류승완같은 진성 좌익이 만든 영화+근혜의 위안부합의 이후 반일선동으로 정치적 파이를 키우려는 좌파세력. 뭐 이게 우파영화야 그럴 껀덕지가 어딨냐. 애초에 반일로 이득보는 건 진보좌파지
그걸 해결하는게 똥으로 만든 좆천 같은거 빨아주고 ㄹ혜 순실이가 cj랑 합작해서 그런거 계속 만드는거라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시스템의 문제다 대기업 독점 상영체제 안 무너트리면 좌파의 얼굴이건 우파의 얼굴이건 cj새끼들은 똑같은 똥을 계속 만들것이다
좌우의 구별이 아니라는 지랄 자제. 현실적으로 보면 완전 오락영화 아닌 이상 정치적 요소가 없을 수 없음. 하다못해 베태랑도 반재벌에 기대는 좌파영화지.
Cj등의 거대기업 배급제작 일체화 시스템을 무너뜨려야 창의적인 작가들이 꽃을 피우지. 좌우 가릴 것 없이
장난으로라도 이런글 쓰지마라 군함도 애미없는거랑 별개로 ㅅㅂ
계속 만들다보면 명작도 나오고 생태계도 자연스레 돌아오겠지. 누가 인천 빨으래? 욕먹어도 그런 우파영화가 여러 개 나와줘야 하는 데 그 토양조차 없는 게 영화계 현실. 자체정화가 안되는 데 어떻게 하나? 근혜의 개입이 무조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낫지.
cj없어도 뭐 되겠나? 감독 작가 스탭 전부 그 쪽 계열이 꽉 잡고 있는 데? 오히려 상업성 대중성이 더 사라지고 정치적 영화만 나오겠지. jsa 괴물 동막골 같은 영화 쏟아져나오겠지.
근혜가 그래서 토양을 키웠냐? 오히려 창의성을 억압만 했지 ㅋㅋㅋㅋㅋ 우파 영화는 국뽕 신파 쓰레기라는 고정관념만 키웠고 .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말하면 ㄹ혜는 우파문화적 토양 조성에 좆도 한게 없다고. 기존의 기형적 환경을 촉진화시켜 군함도 같은 안일한 기획을 cj가 시도하게 만든건 그년이라고.
겨우 작품 두세개가지고 고정관념 운운 ㅉㅉ 인천이나 연평만 봐도 어느정도 대중적으로 성공한 게 토양아니면 뭐냐? 대중이 적어도 이런 우파적 소재도 영화로 제작할 수 있구나 알게 해줬지. 군함도는 좌파영화인데 무슨 근혜가 촉진시켜
결국 군함도 같은 영화가 등장한 것이 좌파생태계의 결과인데 이걸 왜 인정안하는 지 참나
너나 근혜가 결국 우파 영화계 토양이나 키웠다는 개소리 포기좀 해라 ㅋㅋㅋ 우파적소재건 좌파적 소재건 cj류의 대기업복합체가 만들어서 배급하는 이상 그놈의 우파적 토양은 국뽕신파식 흥행 공식을 벗어나지 못한다는걸 인정 좀 하던가
이새낀왜헛소리하냐
ㅇㄱㄹㅇ ㅂㅂㅂㄱ
뭐래는 거냐? 딱딱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킹갓혜 재평가 - dc App
너무 바보 같은글이다.
이거랑 비슷한 논리가 국정교과서 논리인데... 동의하지는 않는다. 보수적인 영화가 안나오는 이유를 문화계의 좌파적 기득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과연? 그리고 너무 영화를 이분법적으로만 보는데 영화를 제대로 보기나 할 수 있는지 의문임. 좌파영화냐 우파영화냐가 영화를 판가름하는게 아닌걸 이스트우드의영화를 보고서도 알 수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