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ㅋㅋ
첫번째 베뎃 소름
난 3년동안 당하는 개돼지는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
명량도 고증이나 이딴 거 맘에 안 들긴 해도 군함도처럼 어메이징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새끼들 암살 연평해전 평점준거생각하면 치가떨림 ㄹㅇ
그럼 3년전에 저랬으니 지금도 그래야된다는 얘긴가 개병신소리하네ㅋㅋ
어쨌거나 특정 영화 밀어줄려고 개봉수 줄이는 꼼수는 ㄹㅇ 개새끼들
아니 씨발나도 국뽕 독과점 극혐하는데 무슨 지들이 얼마나 평소에 수준 높았던 새끼들이라고 이번에 개과천선한 척 존나 문예인마냥 이렇고 저렇고 하는 개 개역겨움 존나
위에 댓글에 내가 쓰고 싶은 말 다 써져있네. 그만 심술부려.
ㄴ일관성이있어야지 븅신년아 그게바로 이중잣대라는거임
괘씸할건 뭐있음 아무리 병신이라도 몇년째 똑같은 영화만 똑같이 우려먹으면 욕나올 때도됐지
저때 독점먹고 저 관객수 달성했으니 지금 그러는것도 아닥하란 소린가 심지어 지금 독점이 더 심각한데?
이게 몇번짼데 저런반응이 당연하지 또 저지랄하면 그게 씹병신인거
ㅇㅣ글이야말로 개돼지 논리지ㅋㅋㅋ 그때 그랬으니 지금도 가만히 있어라ㅋㅋㅋㅋ
223.38 그니깐 병신아 뭐든 절차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태도가 확 바뀌니깐 존나 골때린다는 거지 병신아
일관성 있으라면 지금도 국뽕질 하라는건데 그건 너무하잖아
여론바뀌는데 절차가 어딨어 원래 잠잠하다가 어느순간 확터지고 그런거지 ㅋㅋ
대중이 그동안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
확 바뀌긴 명량 이후로 계속 반복되니 피로감느끼는건덕
이 모든 현상이 저런 개돼지새끼들이 만들어 낸건대 이제와서 발 쏙빼면서 이현상 주도하는 것도 저런 개돼지새끼들일 거 아냐 ㅋㅋㅋ 쉴드 칠 부분을 쳐라 한심한 새끼야
계속 개돼지질 하라는거?
명량 제작진들만큼 못해쳐먹게생겼으니 그게 억울해서 이지랄임?ㅋㅋㅋ 절차같은소리하네ㅋㅋㅋ 병신짓하는거 지적하는데도 절차가 있음?ㅋㅋㅋㅋ
그 중간에 인천상륙작전이나 연평해전등등 국뽕영화들 많았는데 서서히 부정적으로 바뀌는 중이였고
명량도 솔직히 개돼지만큼이나 지적하고 까는애들 목소리도 꽤 컸다고보는데
승완아 정신차려 명량정도로 못땡길거 같아서 불안한가보네
명량은 그때도 지금도 그때 독과점한거랑 ㅂㅅ같은 영화퀄 지적받았는데? 그럼에도 물량이 이긴거고 군함도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여전히 같은문제 갖고있어서 까이는건데 입막음 존나 병신같이하네ㅋㅋㅋ
와 진짜 별 병신 같은 생각 갖고 사는 새끼들 존나 많네 ㅋㅋㅋ 그럼 자기들이 선행 시켰던 개똥같은 문화현상 이제와서 바꾸겠다고 태도 확 바꾸면 과거가 바뀌냐? 존나 개같은 마인드네
누구 마인드가 제일 이상한지 모르시는분..하나
이순신 .. 그는 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를 어케바꿔 바꿀수도없고 필요도없음 중요한건 지금인데ㅋㅋ 시발 저때 개돼지들이 멍청하긴해도 테러를 했냐 어디에 불을 질렀냐 니혼자 왜 불타는지도 몰겠고 마인드 진짜 이상하네 ㅋㅋㅋ
223.38 그럼 저런 시스템을 익숙하게 만들어온 새끼들이 이제와서 태도 바꾸면 지금까지의 영화계가 씹창된 책임이 무뎌지냐? 존나 개같은 마인드야 진짜 ㅋㅋ 이제 바뀌면 모든 게 무의미해지냐 병신아?
원래 대중이고 여론이고 다그런거아님? 몇년째 앉아서 잼게보던 tv도 담날되면 좆같아질수있는건데 사람이 애초에 어떻게 내내 일관적일수가 있냐 ㅋㅋ
지금 니들이 짓꺼리는 "그럼 평생 개돼지로 사나요?"라고 주끼는 건 그냥 현상초래에 대한 책임회피야 병신들아 어떻게 그런 자세로 사냐
ㄴㄴ 차라리 니 말마따라 시스템이 진부해지면서 유행이 도는 거면 모를까 이건 단순히 흥의 여부가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과도 닿아있는 거야 이게 영화쪽 종사자들에겐 얼마나 혼돈스러운 현상인지 모르겠지?
지금 풀발해서 댓글 다는 새끼들만 봐도 존나 가증스러워 ㅋㅋㅋ 딱 너희 같은 새끼들을 좌좀이라 하는 거라니깐? 이제 바꾸면 된다고만 주껴대는게 ㅋㅋㅋ
별 븅신같은새끼 다보겠네ㅋㅋㅋ 투자자냐? 잘만들던가
영화쪽 종사자들이 혼란스러워하건 말건 관객들은 재미있으면 그만인데 뭐 어쩌라고
짤에있는 무뇌새끼들이랑 글쓴이랑 별반 차이 없어보이는데... 문화라는 개념자체가 뭔지는 앎?
뭐 어쨋거나 저새끼들도 지돈쓰고 영화보는 사람들이고 저새끼들없으면 영화판자체가 안돌아감. 정치적인 부분이든 뭐든 취향은 바뀌기 마련이고 대중이 영화판 종사자 사정을 하나하나 배려하며 지취향을 거기에 맞춰야하냐? 살다살다 별 멍청한 헛소리를 다보네..
저렇게라도 영화에 돈쓰고 봐주는사람이있으니까 시장이 돌아가는건데..
난 저때도 명량 쌍욕했으니 까도 되지?
영념 갔네 ㅋㅋ 오해할까봐 말하자면 나도 군함도 좆같아보여서 거를 사람임 근데 단순히 시스템 교체를 요구하는 게 적절한 판단이 기반이 아님 일종의 열풍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를 바라는 맘이라는 거임 ㅎㅎ
그리고 문화라는 개념에 대해 나도 한마디 덧붙이자면 영화라는 건 내러티브가 존재하는 예술임 내용이 존재한다고 형식적으로만 이렇고 저렇고 가치판단을 내리는 건 끔찍한 사항임 나는 긍정적인 문화현상이 만들어지기 위해선 그의 맞는 수준과 과정도 같이 따라오길 바라는 입장임
그리고 나에게 투자자냐? 승완이니? 이러는 건 나에 의도 자체를 왜곡시켜서 이해하려는 외눈박이들오 밖에 느껴지미 않음 내가 좀 거칠게 글을 썼지만 핵심과 핀트는 짚어주면서 이해하길 바람
아는데 당하는게 개돼지아니냐 늦게라도 알아차린거지
ㄴ 저도 현상이 바뀌는 건 좋다고 봐요 하지만 그 과정이 온전치 못하다고 느껴지는 것뿐입니다 ㅎㅎ 참고로 저도 군함도 거를 사람이니 무슨 알바니 뭐니 해주시진 말아주세요들 ㅎㅎ
과정은 무슨 국민투표라도 해야 됨? 단체 만들고 공문이라도 넣어야 함? 쌓였던 불만들이 한번에 터져버린 건데 관객들이 평생 호구짓 할 줄 알았나 하여간 정도를 몰라
ㄴㅇㅇ 나도 지금이라도 대중들이 정신 차린 건 다행이라 봄 하지만 말 그대로 난 그 과정을 봤을 땐 참 한심하고 병신같기 짝이 없어 보임 ㅇㅇ
글쓴새기 제목부터가 선민의식에 찌들어있는새끼네
승완이냐? 과거 시스템이 뭐가 어쨌든 지금이라도 개돼지 아닌게 어디냐 시팔아
ㄹㅇㅋㅋ
첫번째 베뎃 소름
난 3년동안 당하는 개돼지는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
명량도 고증이나 이딴 거 맘에 안 들긴 해도 군함도처럼 어메이징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새끼들 암살 연평해전 평점준거생각하면 치가떨림 ㄹㅇ
그럼 3년전에 저랬으니 지금도 그래야된다는 얘긴가 개병신소리하네ㅋㅋ
어쨌거나 특정 영화 밀어줄려고 개봉수 줄이는 꼼수는 ㄹㅇ 개새끼들
아니 씨발나도 국뽕 독과점 극혐하는데 무슨 지들이 얼마나 평소에 수준 높았던 새끼들이라고 이번에 개과천선한 척 존나 문예인마냥 이렇고 저렇고 하는 개 개역겨움 존나
위에 댓글에 내가 쓰고 싶은 말 다 써져있네. 그만 심술부려.
ㄴ일관성이있어야지 븅신년아 그게바로 이중잣대라는거임
괘씸할건 뭐있음 아무리 병신이라도 몇년째 똑같은 영화만 똑같이 우려먹으면 욕나올 때도됐지
저때 독점먹고 저 관객수 달성했으니 지금 그러는것도 아닥하란 소린가 심지어 지금 독점이 더 심각한데?
이게 몇번짼데 저런반응이 당연하지 또 저지랄하면 그게 씹병신인거
ㅇㅣ글이야말로 개돼지 논리지ㅋㅋㅋ 그때 그랬으니 지금도 가만히 있어라ㅋㅋㅋㅋ
223.38 그니깐 병신아 뭐든 절차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태도가 확 바뀌니깐 존나 골때린다는 거지 병신아
일관성 있으라면 지금도 국뽕질 하라는건데 그건 너무하잖아
여론바뀌는데 절차가 어딨어 원래 잠잠하다가 어느순간 확터지고 그런거지 ㅋㅋ
대중이 그동안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
확 바뀌긴 명량 이후로 계속 반복되니 피로감느끼는건덕
이 모든 현상이 저런 개돼지새끼들이 만들어 낸건대 이제와서 발 쏙빼면서 이현상 주도하는 것도 저런 개돼지새끼들일 거 아냐 ㅋㅋㅋ 쉴드 칠 부분을 쳐라 한심한 새끼야
계속 개돼지질 하라는거?
명량 제작진들만큼 못해쳐먹게생겼으니 그게 억울해서 이지랄임?ㅋㅋㅋ 절차같은소리하네ㅋㅋㅋ 병신짓하는거 지적하는데도 절차가 있음?ㅋㅋㅋㅋ
그 중간에 인천상륙작전이나 연평해전등등 국뽕영화들 많았는데 서서히 부정적으로 바뀌는 중이였고
명량도 솔직히 개돼지만큼이나 지적하고 까는애들 목소리도 꽤 컸다고보는데
승완아 정신차려 명량정도로 못땡길거 같아서 불안한가보네
명량은 그때도 지금도 그때 독과점한거랑 ㅂㅅ같은 영화퀄 지적받았는데? 그럼에도 물량이 이긴거고 군함도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여전히 같은문제 갖고있어서 까이는건데 입막음 존나 병신같이하네ㅋㅋㅋ
와 진짜 별 병신 같은 생각 갖고 사는 새끼들 존나 많네 ㅋㅋㅋ 그럼 자기들이 선행 시켰던 개똥같은 문화현상 이제와서 바꾸겠다고 태도 확 바꾸면 과거가 바뀌냐? 존나 개같은 마인드네
누구 마인드가 제일 이상한지 모르시는분..하나
이순신 .. 그는 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를 어케바꿔 바꿀수도없고 필요도없음 중요한건 지금인데ㅋㅋ 시발 저때 개돼지들이 멍청하긴해도 테러를 했냐 어디에 불을 질렀냐 니혼자 왜 불타는지도 몰겠고 마인드 진짜 이상하네 ㅋㅋㅋ
223.38 그럼 저런 시스템을 익숙하게 만들어온 새끼들이 이제와서 태도 바꾸면 지금까지의 영화계가 씹창된 책임이 무뎌지냐? 존나 개같은 마인드야 진짜 ㅋㅋ 이제 바뀌면 모든 게 무의미해지냐 병신아?
원래 대중이고 여론이고 다그런거아님? 몇년째 앉아서 잼게보던 tv도 담날되면 좆같아질수있는건데 사람이 애초에 어떻게 내내 일관적일수가 있냐 ㅋㅋ
지금 니들이 짓꺼리는 "그럼 평생 개돼지로 사나요?"라고 주끼는 건 그냥 현상초래에 대한 책임회피야 병신들아 어떻게 그런 자세로 사냐
ㄴㄴ 차라리 니 말마따라 시스템이 진부해지면서 유행이 도는 거면 모를까 이건 단순히 흥의 여부가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과도 닿아있는 거야 이게 영화쪽 종사자들에겐 얼마나 혼돈스러운 현상인지 모르겠지?
지금 풀발해서 댓글 다는 새끼들만 봐도 존나 가증스러워 ㅋㅋㅋ 딱 너희 같은 새끼들을 좌좀이라 하는 거라니깐? 이제 바꾸면 된다고만 주껴대는게 ㅋㅋㅋ
별 븅신같은새끼 다보겠네ㅋㅋㅋ 투자자냐? 잘만들던가
영화쪽 종사자들이 혼란스러워하건 말건 관객들은 재미있으면 그만인데 뭐 어쩌라고
짤에있는 무뇌새끼들이랑 글쓴이랑 별반 차이 없어보이는데... 문화라는 개념자체가 뭔지는 앎?
뭐 어쨋거나 저새끼들도 지돈쓰고 영화보는 사람들이고 저새끼들없으면 영화판자체가 안돌아감. 정치적인 부분이든 뭐든 취향은 바뀌기 마련이고 대중이 영화판 종사자 사정을 하나하나 배려하며 지취향을 거기에 맞춰야하냐? 살다살다 별 멍청한 헛소리를 다보네..
저렇게라도 영화에 돈쓰고 봐주는사람이있으니까 시장이 돌아가는건데..
난 저때도 명량 쌍욕했으니 까도 되지?
영념 갔네 ㅋㅋ 오해할까봐 말하자면 나도 군함도 좆같아보여서 거를 사람임 근데 단순히 시스템 교체를 요구하는 게 적절한 판단이 기반이 아님 일종의 열풍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를 바라는 맘이라는 거임 ㅎㅎ
그리고 문화라는 개념에 대해 나도 한마디 덧붙이자면 영화라는 건 내러티브가 존재하는 예술임 내용이 존재한다고 형식적으로만 이렇고 저렇고 가치판단을 내리는 건 끔찍한 사항임 나는 긍정적인 문화현상이 만들어지기 위해선 그의 맞는 수준과 과정도 같이 따라오길 바라는 입장임
그리고 나에게 투자자냐? 승완이니? 이러는 건 나에 의도 자체를 왜곡시켜서 이해하려는 외눈박이들오 밖에 느껴지미 않음 내가 좀 거칠게 글을 썼지만 핵심과 핀트는 짚어주면서 이해하길 바람
아는데 당하는게 개돼지아니냐 늦게라도 알아차린거지
ㄴ 저도 현상이 바뀌는 건 좋다고 봐요 하지만 그 과정이 온전치 못하다고 느껴지는 것뿐입니다 ㅎㅎ 참고로 저도 군함도 거를 사람이니 무슨 알바니 뭐니 해주시진 말아주세요들 ㅎㅎ
과정은 무슨 국민투표라도 해야 됨? 단체 만들고 공문이라도 넣어야 함? 쌓였던 불만들이 한번에 터져버린 건데 관객들이 평생 호구짓 할 줄 알았나 하여간 정도를 몰라
ㄴㅇㅇ 나도 지금이라도 대중들이 정신 차린 건 다행이라 봄 하지만 말 그대로 난 그 과정을 봤을 땐 참 한심하고 병신같기 짝이 없어 보임 ㅇㅇ
글쓴새기 제목부터가 선민의식에 찌들어있는새끼네
승완이냐? 과거 시스템이 뭐가 어쨌든 지금이라도 개돼지 아닌게 어디냐 시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