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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덩케 수원아맥으로 가서 봤는데 지릴뻔했다.
영잘알은 아니고 그냥 절라 뻔한 한국영화 싫어하는정도 수준인데 (한국영화좋운것도많지만..) 살면서 영화보면서 이런느낌 첨받아본거같다..이런느낌이었음.
깁슨이 토미옆에 아가리닥치고 옆에 쭉있잔냐 나도 그 상황에 옆에있는 한 나약한 군인같은느낌이었음...
수원아맥이 아맥중에 젤 스크린도 작아서 영화보러가는길에도 너무 아쉬었는데 그래도나름 명당에앉고 영화가 나랑너무잘맞아서그런지 그런거모르고 너무잘봄.
나오고나서 이걸 용산서봤으면 어땠울까하는맘에 오늘 낮에보러갔다옴 첨에g열사이드통로쩍겨우예매햇는데오늘  h열 중앙에쩍하니비더라고 동타임때.바로 구매해서 갈아탔지 ㅋㅋ
근데 난 딱히 용아맥으로 화면이더커졌다고 더임펙트있진않더라고 플롯이해도 첨에볼때 충분히이해도됬어서 두번째때 그만큼 감흥도없고...그리고 스크린차이오지게날텐데도 막상앉아서보면 비슷비슷한것도같고...ㅋㅋㅋㅋ스크린크기는내가크게안와닿나벼.. 대신 화면비로 못보던 원경나올땐 지리긴함 그거나올때 또 아맥70으로찍은영화는 용아맥와야겠다고는생각함 난 용아맥의 의의는 화면비같음 국내유일의 화면비!? 혹시 아직 덩케안본 사람은 다른 아맥 명당자리면 충분히덩케르크즐길수있다고생각해 긴뻘글이었네..읽어줬으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