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돈벌라고 만든 거라는 가장 기본적인 명제를 간과하네 ㅋㅋㅋㅋㅋ 돈볼라고 나라의 아킬레스건을 상업화 한건데. 니들 2차대전 그린 영화중에 이정도 수준의 얄팍한 3류 감성에 선동하는 영화 본적 있냐?
영화킹(tothesky0)2017-07-29 02:31:00
누가 보면 군함도를 사기업이 아니라 정부에서 만들줄?
영화킹(tothesky0)2017-07-29 02:32:00
미개한 좆센징 주제엥 웰케 글이 길기만 하냥? ㅋㅋㅋ 총쏴대는 대탈출극부터 개어이없공 일본인이 은폐 목적으로 좆센징 다 주길려고 한다는 플롯 자체가 있지도 않은 개구라인데 고걸로 반일정신 장사하겠다는 싸구려 마인드부터가 문제당~~ ㅋㅋ 글고 영화 자체만으로 봐도 개구린뎅 고걸로 대흥행을 노리겠다뉘 떼끼~~ ㅋㅋㅋ 역사학자가 아닌 일반 관객으로서 뭐가 상식적인건지를 생각해봐랑~~
ㅇㄷㄳㄱㄷㅅ(108.85)2017-07-29 02:32:00
내가 말하고 또 말하는건데 피아니스트를 봐도 감독조차 홀로코스트 피해자인데도 헬좆센처럼 반나치 장사는 안했땅~~ ㅋㅋㅋ
ㅇㄷㄳㄱㄷㅅ(108.85)2017-07-29 02:33:00
좆함도는 노린거당~ 고거 보고 멍충한 좆센징들이 일본 개객끼들~ Uri 잊찌말자 일제강점기~~ 이거 노린거당~ ㅍㅎㅎㅎ
ㅇㄷㄳㄱㄷㅅ(108.85)2017-07-29 02:34:00
1번 절반 읽다가 내림;;
익명(59.17)2017-07-29 02:34:00
이거 긷갤로 갖고 갈게.
익명(116.41)2017-07-29 02:37:00
글 잘썼네
익명(223.62)2017-07-29 02:38:00
얘 지금 cgv 돌면서 군함도 홍보 하러 다니는 애임
123(128.199)2017-07-29 02:44:00
그럼 애초에 군함도 마케팅할때 역사를 결부시키지 말았어야지. 마케팅할때는 역사 강사 까지 동원해서 역사적 사실인것마냥 하더니 막상영화 시작하면 이 영화는 창작이라고 떡하니 못밖아 놨구만 무슨
익명(218.144)2017-07-29 02:44:00
근데 글은 잘 썼고 나름대로 논리를 갖춘 건 맞는데 '역사를 상업화'하는 것에 대해선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군함도의 강제징용은 분명 역사적 사실이고 거기서 조선인들이 개고생했다가 죽었다는 건 팩트임. 그런데 문제는 영화가 실제 현실과는 전혀 다른 탈출극이란 거임. 이건 말하자면 역사적 아픔을 쌈빡하고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탈출장면을 위해 소도구로 소모했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 암살은 존나 못 만들었긴 한데 후반부 카타르시스를 위해 실제 역사적 사건을 끌어오는 짓은 안 함. 김원봉과 김구가 만나는 것부터가 철저히 허구 망상에 가깝기 때문에 그냥 첨부터 의열활동에서 모티프만 대충 따온 판타지극이라고 보고 넘길 수 있지
dd(113.131)2017-07-29 02:54:00
밀정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끌어와 나름대로 상상력을 덧붙여 잘 만들긴 했고, 마지막 폭발씬은 창작이지만 그것은 많아봐야 후반부 5분에 그치는데다가 그 씬을 위해 영화 플롯의 전체가 희생된 것도 아님. 어쨌거나 영화의 핵심은 폭탄을 반입하려는 의열단의 행위와 황옥의 내적 갈등에 초점을 두고 있으니까
dd(113.131)2017-07-29 02:56:00
그런데 군함도의 전반부는 분명 고증적으로 나쁘지 않을지 모름. 그런데 여기서 끝났으면 아무 문제 없을 건데 이 강제징용의 처절함을 다룬 전반부가 후반부의 카타르시스를 위해 소모된다는 것에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임. 애초에 순수 100%창작 허구 캐릭터인 송중기(OSS요원)부터가 이것을 잘 드러내주고 있음. 최소한 군함도가 강제징용의 아픔을 진지하게 다루고자 했다면 이딴 말도 안되는 캐릭터는 넣으면 안 되는 거임. 그런데 어쨌거나 송중기는 영화의 주연 중 하나고, 영화의 초점뿐 아니라 제작비 전부가 후반부 전투와 탈출 씬을 위해 희생되었음. 밀정이나 암살과 달리 이것은 실제 역사를 끌어와서 쌈빡한 후반부 장면을 위해 도구로 쓴 것에 가깝고 사람들의 비판도 거기 모여져 있는 것임
dd(113.131)2017-07-29 03:00:00
다시 말해 군함도의 문제는 역으로 위안부 영화로 생각해 보면, 후반부에 멋지고 잘생긴 오빠가 여주와 의기투합해 일본군들을 쳐죽이고 위안부들을 구출하며 여주와는 감동의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위해 전반부에 위안부로 끌려간 여인들이 실제 역사 속 아픔의 장소에서 강간과 성폭행당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넣어버린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임. 이런 영화 나오면 당연히 까이지 않을까?
dd(113.131)2017-07-29 03:03:00
실제 위안부 강간장면이 나온다고 왜까여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귀향에서도 그장면이 그나마 사람들이 가장 절실하게 통감하며 봤던 장면인데
익명(220.124)2017-07-29 03:32:00
그냥 국뽕몰이 존나 했는데 여태 반일영화 처럼 무조건 일본개새끼만드는 이분법 사고 버리니까 결국남는게 우리나라만세 일본개새끼도 아닌 블록버스터 흉내내기 액션영화 되니까 븅신들이 원하는 감동 느끼지 못했다고 까는거지 ㅋㅋ 감동을 위해 무조건 조선인만세 일본인씹세 주작질하는거보단 지조있는 영화맞지
익명(220.124)2017-07-29 03:34:00
위에 병신은 난독인가 아니면 저능아인가 강간장면이 문제되는게 아니라 오락적 쾌감을 위해 실제 역사 속 아픔이 소모되는 게 문제라는 건데 귀향에서 갑자기 잘생긴 광복군 오빠가 나와서 애들 다 쏴죽이고 구하기라도 하더냐?
일침 오졌다
군함도에 이중잣대 들이미는 놈들 극혐
개념글에 있는걸 뭘 또가져와
ㅋㅋㅋ 돈벌라고 만든 거라는 가장 기본적인 명제를 간과하네 ㅋㅋㅋㅋㅋ 돈볼라고 나라의 아킬레스건을 상업화 한건데. 니들 2차대전 그린 영화중에 이정도 수준의 얄팍한 3류 감성에 선동하는 영화 본적 있냐?
누가 보면 군함도를 사기업이 아니라 정부에서 만들줄?
미개한 좆센징 주제엥 웰케 글이 길기만 하냥? ㅋㅋㅋ 총쏴대는 대탈출극부터 개어이없공 일본인이 은폐 목적으로 좆센징 다 주길려고 한다는 플롯 자체가 있지도 않은 개구라인데 고걸로 반일정신 장사하겠다는 싸구려 마인드부터가 문제당~~ ㅋㅋ 글고 영화 자체만으로 봐도 개구린뎅 고걸로 대흥행을 노리겠다뉘 떼끼~~ ㅋㅋㅋ 역사학자가 아닌 일반 관객으로서 뭐가 상식적인건지를 생각해봐랑~~
내가 말하고 또 말하는건데 피아니스트를 봐도 감독조차 홀로코스트 피해자인데도 헬좆센처럼 반나치 장사는 안했땅~~ ㅋㅋㅋ
좆함도는 노린거당~ 고거 보고 멍충한 좆센징들이 일본 개객끼들~ Uri 잊찌말자 일제강점기~~ 이거 노린거당~ ㅍㅎㅎㅎ
1번 절반 읽다가 내림;;
이거 긷갤로 갖고 갈게.
글 잘썼네
얘 지금 cgv 돌면서 군함도 홍보 하러 다니는 애임
그럼 애초에 군함도 마케팅할때 역사를 결부시키지 말았어야지. 마케팅할때는 역사 강사 까지 동원해서 역사적 사실인것마냥 하더니 막상영화 시작하면 이 영화는 창작이라고 떡하니 못밖아 놨구만 무슨
근데 글은 잘 썼고 나름대로 논리를 갖춘 건 맞는데 '역사를 상업화'하는 것에 대해선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군함도의 강제징용은 분명 역사적 사실이고 거기서 조선인들이 개고생했다가 죽었다는 건 팩트임. 그런데 문제는 영화가 실제 현실과는 전혀 다른 탈출극이란 거임. 이건 말하자면 역사적 아픔을 쌈빡하고 카타르시스 폭발하는 탈출장면을 위해 소도구로 소모했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 암살은 존나 못 만들었긴 한데 후반부 카타르시스를 위해 실제 역사적 사건을 끌어오는 짓은 안 함. 김원봉과 김구가 만나는 것부터가 철저히 허구 망상에 가깝기 때문에 그냥 첨부터 의열활동에서 모티프만 대충 따온 판타지극이라고 보고 넘길 수 있지
밀정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끌어와 나름대로 상상력을 덧붙여 잘 만들긴 했고, 마지막 폭발씬은 창작이지만 그것은 많아봐야 후반부 5분에 그치는데다가 그 씬을 위해 영화 플롯의 전체가 희생된 것도 아님. 어쨌거나 영화의 핵심은 폭탄을 반입하려는 의열단의 행위와 황옥의 내적 갈등에 초점을 두고 있으니까
그런데 군함도의 전반부는 분명 고증적으로 나쁘지 않을지 모름. 그런데 여기서 끝났으면 아무 문제 없을 건데 이 강제징용의 처절함을 다룬 전반부가 후반부의 카타르시스를 위해 소모된다는 것에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임. 애초에 순수 100%창작 허구 캐릭터인 송중기(OSS요원)부터가 이것을 잘 드러내주고 있음. 최소한 군함도가 강제징용의 아픔을 진지하게 다루고자 했다면 이딴 말도 안되는 캐릭터는 넣으면 안 되는 거임. 그런데 어쨌거나 송중기는 영화의 주연 중 하나고, 영화의 초점뿐 아니라 제작비 전부가 후반부 전투와 탈출 씬을 위해 희생되었음. 밀정이나 암살과 달리 이것은 실제 역사를 끌어와서 쌈빡한 후반부 장면을 위해 도구로 쓴 것에 가깝고 사람들의 비판도 거기 모여져 있는 것임
다시 말해 군함도의 문제는 역으로 위안부 영화로 생각해 보면, 후반부에 멋지고 잘생긴 오빠가 여주와 의기투합해 일본군들을 쳐죽이고 위안부들을 구출하며 여주와는 감동의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위해 전반부에 위안부로 끌려간 여인들이 실제 역사 속 아픔의 장소에서 강간과 성폭행당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넣어버린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임. 이런 영화 나오면 당연히 까이지 않을까?
실제 위안부 강간장면이 나온다고 왜까여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귀향에서도 그장면이 그나마 사람들이 가장 절실하게 통감하며 봤던 장면인데
그냥 국뽕몰이 존나 했는데 여태 반일영화 처럼 무조건 일본개새끼만드는 이분법 사고 버리니까 결국남는게 우리나라만세 일본개새끼도 아닌 블록버스터 흉내내기 액션영화 되니까 븅신들이 원하는 감동 느끼지 못했다고 까는거지 ㅋㅋ 감동을 위해 무조건 조선인만세 일본인씹세 주작질하는거보단 지조있는 영화맞지
위에 병신은 난독인가 아니면 저능아인가 강간장면이 문제되는게 아니라 오락적 쾌감을 위해 실제 역사 속 아픔이 소모되는 게 문제라는 건데 귀향에서 갑자기 잘생긴 광복군 오빠가 나와서 애들 다 쏴죽이고 구하기라도 하더냐?
흐옥
팩트) 밀정의 하시모토는 조선인이다
팩트) 밀정에서 의열단 내부에서도 자기 이익을 위해 조직을 배신하는 보신주의자가 나온다.
한마디로 졸라못만든 병신영화긴 한데 무슨 친일영화 나쁜영화 이지랄하는건 골빈소리라는거
ㄴ ㄹㅇㅋㅋ 류승완한테 뉴라이트 프레임 씌우는거보고 존나 놀람ㅋㅋㅋㅋ
블로그에 지껄일만한 개인글인데 이게 cj공식입장이라 찌라시들이 너도나고 실은거네 돈쳐먹고 광고질 쩔어
뉴라이트 친일파들이 싫어할만한 게시물이네 저분 한동안 고생좀 하시겟당...
Cj알바새끼들 쓰레기영화 알바짓하느라 열심이네
어제 하루 종일 이거 뿌리고 다니더니 또 올리냐 ㅉㅉ
염병염병염병
영화판에서 역사 제대로 표현 못할거면 아예 손대지도 말고 역사적 사실이니 뭐니 그딴식으로 속보이게 홍보해서 관객모으지 마라 졸라 극혐임
송중기 빠순이 이런거 긷갤로 퍼가네
빠순이가 퍼왔든 알바가 퍼왔든 이게 팩트고 맞는말이구만 누가 퍼온걸로 무조건 깎아내리는 영갤러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빼애에에엑 몰라몰라 난 안들을꺼야ㅋㅋㅋㅋㅋㅋ영갤러 다 어린이만 모여있었냐
여어 수고하십니다
홍보팀 졸라게 바쁘죠? 저희도 죽겟어요 휴가도 못가고...
pc충들 다 때려부셔버리고 싶다 씹선비 새끼들
어제부터 같은글 10번은 본거같은데 이런거 올리면 얼마받아요?
송중기 아직 인기 많네 빠순이들 열일하는거 보니
댓글들 진지한 반박은 별로없고 할말없으니까 알바만 찾네 영갤러들 실망이다 ㅠㅠ
군함도가 상업적이라고 욕하는 놈들은 타란티노의 바스터즈나 보고 와라
이 양반, 위안부 할머니들로부터 사죄하라고 비난당하고 있던데. 좃되신 거?
여어 쟤보다 내가 훨씬 더 학자다울 듯... 최소한 정문연은 돈 받고 공부했지만, 저긴 돈 내고 공부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