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유명세 들이밀명서 되도 않는 철학으로 고집부려 실사 찍어야된다고 우기니

돈이나 시간 같은 자원은 더 들고 주위사람들 족같이 힘들고 피곤하게 하는 거자너

인터스텔라 옥수수 밭도 거 졷도 중요하지도 않은 씬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모니터보면서 마우스클릭 좀 하면 옥수수 밭 수천수만평은 그냥 뽑히는데


거시발 실사해야 된다고 박박우겨 땅다지고 옥수수심고 거 또 영화에 쓸건데 모양이 좀 나야되니 비료도 줘야돼 해충 관리도 존나게 했을 거 아니여?

영화계의 양아치 적폐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