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이 말하지만 <군함도>의 완성도가 저따구인 건
스토리를 말이 되게 설명하기 위해 온갖 장면들을 삽입하고
캐릭터들의 정서와 사연을 구구절절 설명하는 과정에서
영화의 플롯 자체가 시시할 정도로 앙상해지는 게 원인이야.
영화가 설명이 부족해서 별로인 게 아니야.
설명만 하다보니 영화가 병신같아진 거지.
확장판 20분? 어떤 장면들이 추가될 진 모르겠지만
스토리의 허점을 메꾸기 위해 설명적인 장면들을 더 추가했다면
고통이 130분에서 150분으로 늘어날 뿐이야.
한국영화 종특
아 그냥 설명를 너무 한것도 아니고 총체적 난국이라고 병신아
욕하면서 까는건 첨본다 ㅋㅋㅋㅋㅋ
자추 그만해라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