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 : 군함도 개봉하기 전 스크린수 1100, 평일 좌석점유율 15% 22일, 23일 주말 좌석점유율 30% ㅋ 10일차 200만

이 상황에서 군함도 예매율 65%에 스크린수 2000인데도 주말 점유율 50%(평일 30%)에 육박하는데

이 상황에서 스크린 수 2000개라고 독과점이니까 까여야됨???

관련 법규정도 없고 이윤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독립영화도 아니고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 덩케르크, 제작비 8천만 달러 슈퍼배드3 상영시작 적다고 징징대는 게 합당하다고 봄??

관객의 선택권? 관객이 왜 배급사, 극장주 이윤 때문에 시간 자유롭게 선택해서 볼 권리를 포기해야되냐고??

거꾸로 물어보자. 그러면 군함도 예매율 65%한 관객들, 좌석점유율 50%에 일조한 관객들은 왜 자기 권리 포기하면서 1680억 거대 자본 영화에 자리 내줘야 되는데?

꼬우면 군함도 개봉하기 전에 덩케르크는 평일 좌석점유율 최소 25%는 넘겼어야지
슈퍼밴드 1편 2편은 최소 각각 300만씩은 기록했어야지

고작 헬조선 자본비 220억 정도든 군함도 개봉하니까 스파이더맨 때는 조용하던 독과점 논란 일어키면서 깨시민 코스프레 하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