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서 군함도 예매율 65%에 스크린수 2000인데도 주말 점유율 50%(평일 30%)에 육박하는데
이 상황에서 스크린 수 2000개라고 독과점이니까 까여야됨???
관련 법규정도 없고 이윤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독립영화도 아니고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 덩케르크, 제작비 8천만 달러 슈퍼배드3 상영시작 적다고 징징대는 게 합당하다고 봄??
관객의 선택권? 관객이 왜 배급사, 극장주 이윤 때문에 시간 자유롭게 선택해서 볼 권리를 포기해야되냐고??
거꾸로 물어보자. 그러면 군함도 예매율 65%한 관객들, 좌석점유율 50%에 일조한 관객들은 왜 자기 권리 포기하면서 1680억 거대 자본 영화에 자리 내줘야 되는데?
꼬우면 군함도 개봉하기 전에 덩케르크는 평일 좌석점유율 최소 25%는 넘겼어야지
슈퍼밴드 1편 2편은 최소 각각 300만씩은 기록했어야지
고작 헬조선 자본비 220억 정도든 군함도 개봉하니까 스파이더맨 때는 조용하던 독과점 논란 일어키면서 깨시민 코스프레 하냐?? ㅉㅉ
승
댓글은 못달고 비추만 누르고 튀는 놈들ㅋㅋㅋ
덩케 볼사람만보면됨 나는꿀잼이엿음
건대 4시타임 보고 왔는데 매진이었다
독과점 까는 새끼들 중에서 영갤 단 한 새끼도 제대고 된 대꾸하는 꼴을 못보고 간다 ㅋㅋ
그래서 문제지 군함도같은 영화만 찾는 개돼지와 그런거만 돈이 되니 독과점하는 극장주인 그런영화 만들어내는감독 다 쓰레기들
팩트
솔직히 그런 다양한 영화 안 보고 군함도 같은 것만 찾아 보니까 그것만 틀어주자너
영갤한다는 놈이 독과점 파워를 모르네 ㅋㅋㅋㅋ 한국 사람들은 리얼급 개똥 영화 아니면 그냥 걸려있는거 봐 ㅋㅋㅋㅋ 보고싶은 영화를 시간맞춰 보러가는 사람은 일부밖에 없고 대다수의 관객은 시간대 맞는 영화를 보거든 다른 영화를 볼수 없을만큼 채워놓고 관객수 점유율 내미는건 인과관계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 등신이란게 아닐까?
영화 찾아보는 사람보다 그냥 시간 맞는 거 아무거나 보는 사람이 더 많다
팩트는 팩트네 통베새끼들 주인님 좆같이 나오는 영화라고 까고 싶은데 마침 스크린 점유까지 했으니 싱글벙글한거 아니겠노
뭔 소리야 그럼 군함도 독점안하고 걸어놧으면 평일주말 싸그리 100프로 매진이겠네?
일반인들은 그냥 데이트하다가 영화보러갈까해서 시간맞는거 보는게 현실이지 방구석 디씨인이랑 같냐 나도 오늘 덩케르크 보려가려 했는데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못보는구만
뭔 소리가 했더니 개소리였네
내가 극장주면 덩케로 꽉채움 군함도 0개
아 알바년 열심히도 한다 진심 류승완도 독과점 죄송하다는데 알바나부랭이가 이러노